제가 1월부터해서 약 2주동안 다이어트를 했는데 제가 먹는걸 너무너무 좋아해서 먹을거 다 먹고 운동을했어요 물론 밤 늦게만 먹지않구요.그래서 1키로를 뺏어요.
그런데 저번주 주말에 친구들끼리 1박2일 여행을 갔는데 여행을 가서 열심히 먹으려 했는데...간 당일 아점으로라면을 먹고 체해서 저녁에는 정말 고기도 서너점 밖에 못먹고 다음날에는 유부초밥 두개먹고 몸살까지 겹쳐서 뻗었어요.
제가 정말 자주 체하는 편인데 이번 몸살과 체는 오래 가더라고요ㅠㅠ그래서 일요일,월요일 이렇게 정말 거의 물만 먹었어요...화요일은 밥 딱 세젓가락 먹고요...그러고 생리가 왔구요.
그런데 얼굴을 보니 살이 제법 너무 많이 빠져있고 바지도 쑥 들어가길래 몸무게를 재보니 생리중인데도 1키로가 빠졌네요.
제가 생리중에는 몸무게가 부는 편이라 더 빠졌을거 생각하면 기쁘기도 하지만 허벅지 살이 너무 말랑말랑 해졌어요...그리고 슬슬 컨디션도 괜찮아 져서 식욕도 슬슬 돌아오고...
제 질문은 이렇게 빠진살은 다 근육인가요?ㅠ먹으면 금방 돌아오죠?다시 안찌고 싶으면 계속 이렇게 한끼 정도만 먹어야 하나요?1일1식이 몸에 안 해롭나요?간식은 종종 먹는데...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조언해주시면 꼭 잘 받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