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그만한 빌라 관리를 1년정도하고 그만뒀습니다
다른 세입자 들은 젊은 사람이 고생한다며 관리를 꼬박다 주었는데 유독 한 학원 원장만 관리그만두고 한달이상 지났지만 20만원정도의 관리비를 주지않았습니다
매일 관리비 내역을 문에 붙였고 어느날 찾아와서
못준다며 살짝 밀치며 관리비 내역 청구서테이프를 얼굴에 붙이더군요
이런건 처벌할수없나요?워낙 싸이코같아서 동영상으로 왜 밀쳤냐며 미안하단 자백도 동영상도 있습니다
경찰에 신고해서 그동안 받았던 수모에 대하여 벌을 주고싶습니다 어떤식으로 신고하고 어떤죄가 성립이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