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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년전 깨달음과 최고의 물리학!

TooJaMASTER |2015.01.22 14:45
조회 330 |추천 0
과학 VS 과학의 대결

나는 비종교인이고 특정 종교를 결코 믿지 않지만,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최고의 천재들중의 한분이시라는, 신라시대 고운/해운 최치원 조상님께서 재발견하셨던 우리민족 고유의 최초 하나님의 하늘의 참진리의 경전이었다는 천부경만은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오늘날 상대성이론이나 초끈이론등 과학적(물리학적)으로 해석하고 이해하고 깨달아도 이처럼 81자의 대단한 경전은 천부경이 유일한 것 같다! 그것도 수천년이상 전의 깨달음의 경전이라 신묘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나는 이 경전을 77%이상은 이해한듯 하다.

[천부경과 대우주 및 존재의 근원]

天 符 經 (천부경:하늘의 참진리경)의
과학적(물리학적) 깨달음!

一 始 無 始 一 析 三 極 無盡 [일시무시일석삼극무진:하나님(하나:존재의 근원/어버이)께서는 시작이 없이 시작하시는(스스로 무한히 영생/존재 하시는) 하나님이시고 3위에너지(3가지 핵심에너지)를 나누셔서 끝없이 펼치시니~],
本 天 一 一 地 一 二 人一 三
[본천일일지일이인일삼:핵심(근본)은 하늘이 하나이니 1차원이고 땅이 하나이니 2차원이며 사람(생명의 존재)이 하나이니 3차원이어서~],
一 積 十 鋸 無 櫃 化
[일적십거무궤화:1차원이 쌓여서(압축되어) 10차원이 되어 틀(궤)을 깨고 무한히 팽창하였다.] - 하나님의 대우주창조(Big Bang).

三 天 二 三 地 二 三 人 二
[삼천이삼지이삼인이:3차원의 하늘은 둘이고 3차원의 땅도 둘이며 3차원의 사람(생명의 인격적 존재)도 둘이니~],
三 大 三 合 六 生 七 八 九
[삼대삼합육생칠팔구:3차원을 3차원에 합하여 6차원으로 커지고 7차원 8차원 9차원이 생겼으며~],
運 三 四 成 環 五 七 一 妙
[운삼사성환오칠일묘:3차원 4차원은 5차원 7차원의 둘레(주위)를 감싸면서 하나로(시공간이 겹치며 한몸처럼) 신묘하게 움직인다.] - 대우주의 형성원리(확장과 팽창).

衍 萬 往 萬 來 用 變 不 動本
[연만왕만래용변부동본:넘치는 만물(삼라만상)이 가고 오며(모든 에너지가 순환하며) 쓰임새(모습/외관/구조)는 변하나 핵심에너지(근본)는 불변하니~],
本 心 本 太 陽 昻 明 人
[본심본태양앙명인:핵심에너지(근본)는 마음(영혼:soul)이고 그 핵심(근본)은 태양의 밝음(빛에너지)을 우러르는(지향하는/따르는) 사람이어서~],
中 天 地 一 一 終 無 終 一
[중천지일일종무종일:그(사람의 핵심에너지 마음/영혼) 안에서 천지(하늘과 땅:대우주)가 하나 되어 그 하나(존재의 근원/핵심)는 끝이 없이 끝내(영원영생 하시는) 하나(하나님)이시다.] - 대우주의 종말과 핵심에너지(영혼의 마음)의 영생.

1. 중력파 발견했다 VS 중력파가 아니라 노이즈(우주먼지) 이다

138억년전 빅뱅이후 우주가 급팽창했다는 사실을 증명해주는 원시중력파의 흔적을 하버드-스미스소니언 천체물리연구센터의 바이셉2(BICEP2) 연구소는 '우주 중력파 배경복사(cosmic gravitational wave background)'에서 발견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우주의 급팽창으로 만들어진 특정의 원시 중력파의 편광 신호 패턴이 우주배경복사를 통해 현재까지 남아있었고, 이러한 특정 중력파의 발견은 인플레이션 우주의 기원을 설명하는 직접적인 발견이라고 주장합니다.

영국의 이론물리학자 사카르(Subir Sarkar) 그리고 폴코스키(Adam Falkowski) 등은 지구에 가까운 우리 은하 내부와 다른 은하들의 우주먼지가 편광 신호에 영향을 주었을 가능성이 있음을 의문의 근거로 제시하였습니다. 바이셉2(BICEP2) 연구소는 자신들이 관측한 우주 영역이 우주먼지의 효과가 거의 없는 구간이기에 관측 데이터의 오염(노이즈)은 없을 것이라고 반박했으나, 그이후 발표한 논문에서는 우주먼지 효과가 관측 데이터에 영향을 주었을 가능성도 받아들이며 한 발 물러섰습니다. 또한 프랑스 천체물리연구소의 장-루 퓌제(Jean-Loup Puget)가 이끄는 플랑크 공동연구진(229명)은 전 우주에 분포하는 우주먼지의 지도를 제시하면서 바이셉2 연구팀이 바라본 우주 영역에도 은하의 우주먼지가 많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바이셉2 연구진은 자신들이 본 우주 영역은 우주먼지가 거의 없는 '깨끗한 창'이기에 관측된 편광은 결국 원시중력파의 흔적일 수 있다고 해석했으나, 플랑크 위성 자료의 공개로 인해 실제로는 우주먼지 효과일 가능성이 더 커진 셈이다.라고 하였습니다.

2. 힉스입자 발견했다 VS 힉스입자 아니다

존재 여부를 놓고 학자들 간 견해가 치열하게 갈렸던 '힉스입자'의 존재가 마침내 확인됐습니다.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는 2013년 '지난해 7월에 발견한 것이 힉스 입자가 분명하다'고 발표했습니다. 힉스입자는 자연계를 이루는 기본입자 12개(쿼크 6개, 렙톤 6개)와 이들 사이의 힘을 매개하는 입자(게이지 입자) 4개에 질량을 부여하는 역할을 하는 17번째 입자로써 우주의 기원을 설명하는데 있어서 우주의 기본입자들에게 질량을 부여하고 사라진 말그대로 신의 입자(God particle)입니다.

덴마크 코펜하겐 소재 남덴마크 대학(University of Southern Denmark)의 우주론과 분자물리 현상학연구센터 연구진의 주장 인용, “CERN의 과학자들이 독특한 입자를 발견한 것은 맞지만 그것이 힉스입자라는 단서가 부족하다”고 반박했습니다. 이 연구소의 매즈 토우달 프랑센 연구원은 최근 피직스 리뷰D(Physics Review D)라는 저널에 기고한 글을 통해 “현재 존재하는 데이터로는 그 분자가 정확히 무엇인지 밝혀낼 수 없다”면서 “이미 존재하는 입자 중 하나일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게다가 힉스입자는 우주를 구성하는 물질의 23% 이상을 차지하는 ‘암흑물질(dark matter)’의 생성 원리를 설명하지 못한다는 한계도 지적합니다.

3. 초끈이론은 우주만물의 궁극 이론이다 VS 초끈이론은 과학도 아니다

현대물리학은 네 가지 힘(중력,전자기력,강력,약력)을 포괄하는 수학 방정식을 만들지는 못했지만 입자이론을 통해 ‘표준모형’을 제시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미시 세계에 작용하는 세 가지 힘(전자기력,강력,약력)을 설명하는 표준모형은 암흑물질의 본질에 접근하지 못하고 중력을 포괄하지 못합니다. 그럼에도 새로운 고에너지 입자들을 규명하는 구실을 하며 우주를 더욱 높은 차원으로 들어올리는 초대칭이론과 함께 모든 것의 이론에 다가서고 있습니다. 초대칭이론은 중력이 분리된 힘이 되고 쿼크나 랩톤 같은 페르미온(물질)과 포톤, 글루온이나 보손(힘)이 항상 짝을 지어 존재하는데 대칭이 파괴됐을 때 입자들의 극적인 변화가 나타난다고 주장합니다. 현재까지 모든 것의 이론에 가장 근접한 것으로 평가받는 초끈이론(superstring theory)은 역시 초대칭이론의 성과를 바탕으로 합니다. 우주의 무한한 다양성을 아원자들의 조화에서 원인을 찾는 초끈이론은 블랙홀과 입자들을 흔들리는 10-33cm 길이의 1차원 끈으로 설명됩니다. 보통 입자물리의 세계는 4차원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초끈이론이 제시하는 세계는 수학적 모순이 사라지는 10차원을 지나 11차원으로까지 확대됩니다. 지금까지 물리학이론중 미래 우주의 궁극에 가장 근접한 이론은 두말할 것 없이 초끈이론이라고 보는 과학자들이 많습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대 조지 엘리스 명예교수와 프랑스 파리천체물리학연구소 조 실크 교수는 그 유명한 끈이론은 사실 과학적 이론이라고 부를 수 없다라는 주장을 하였습니다. 아주 작은 끈의 형태인 입자들이 11차원에 존재한다는 전제부터가 현재로서는 검증할 방법이 없다는 것. 끈이론은 우리가 경험하는 물리세계인 4차원(3차원 공간과 시간)을 뺀 7차원이 돌돌 말려 숨어(숨겨진 차원)있다고 해석하는데 아직까지 누구도 여분의 차원을 관측하지 못했을뿐 아니라 관측할 방법도 없는 게 현실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에서 입자가속기로 초끈이론의 핵심인 초대칭입자를 찾는 실험이 진행할 것입니다. 지난 2008년 가동에 들어간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의 거대강입자가속기(LHC)가 초대칭입자 사냥에는 실패했지만 힉스입자 검출에 성공하면서 초대칭입자를 검출할 수 있는 더 큰 규모의 가속기(둘레 100km에 이르는) 건설에 대한 논의가 활발합니다. 그러나 규모가 커질수록 천문학적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에 성사 여부도 불확실하고 설사 지어지더라도 여기서 초대칭입자가 검출되지 못하면 사실상 실험으로 입증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렇더라도 끈이론 학자들은 초대칭입자의 질량이 가속기의 충돌 에너지보다 크기 때문이라고 하면 되므로 큰 문제는 아니라고 합니다. 이에대해 검증되지 않은 끈이론에 더나아가 초대칭입자를 찾는다는 전제부터가 터무니 없다라고 주장합니다.

표준모형 이후 이론물리학 분야에서는 끈이론 외에는 마땅히 연구할 게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리고 끈이론에 입문하기 위해서는 다년간 엄청난 공부를 해야 하기 때문에 일단 발을 담그면 그동안 투자한 게 아까워서라도 떠나기 어렵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지난 20년 동안 끈이론이 제시한 예측가운데 실험적으로 검증가능한 결과가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이 10년이 더 지난 지금도 마찬가지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끈이론이 현대이론물리학계를 주도하는 현실이라는 사실에 충격적이라 합니다.


이 밖에도 과학 VS 과학의 대결은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프톨레마이오스 VS 코페르니쿠스의 대결을 시작하여 근대물리학의 보어(확률론) VS 아인슈타인(결정론)의 대결 그리고 현재까지 과학이론 VS 과학이론의 대결 과정은 이상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당연한 과정이며, 그것이 설령 노벨물리학상을 탔더라도 예외는 될 수 없습니다. 태양계에서는 태양이 중심이지만, 우주에서는 우주의 중심을 알 수 없기 때문에 지구가 중심이 됩니다. 동양사상은 음(陰)과 양(陽)은 대칭을 이룬다고 주장하지만, 서양사상은 음(-)과 양(+)은 대칭이 깨졌다고 주장합니다. 모든 입자는 양자화(불연속)되어 있고 모든 에너지는 양자화되어 있지 않습니다(연속). 모든 입자는 이러한 불연속성과 연속성이 입자성과 파동성처럼 공존하는 과학인지 철학인지 구분하기 어려운 존재입니다. 게다가 이러한 입자들이 모여서 우주가 됩니다. 다만 거시세계로 갈수록 불확정성이 줄어들 뿐입니다(코펜하겐해석).


정상과학의 자리를 놓고 과학과 과학은 서로 대결합니다. 이 대결의 승자는 정상과학의 자리를 차지하게 되고 패자는 전면부정 되는데, 물론 영원한 승자도 패자도 없습니다. 어차피 입자와 우주는 이중성의 상보적 존재(相生相剋 相反相成)들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비종교인이고 특정 종교를 결코 믿지 않지만,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최고의 천재들중의 한분이시라는, 신라시대 고운/해운 최치원 조상님께서 재발견하셨던 우리민족 고유의 최초 하나님의 하늘의 참진리의 경전이었다는 천부경만은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오늘날 상대성이론이나 초끈이론등 과학적(물리학적)으로 해석하고 이해하고 깨달아도 이처럼 81자의 대단한 경전은 천부경이 유일한 것 같다! 그것도 수천년이상 전의 깨달음의 경전이라 신묘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나는 이 경전을 77%이상은 이해한듯 하다.

[천부경과 대우주 및 존재의 근원]

天 符 經 (천부경:하늘의 참진리경)의
과학적(물리학적) 깨달음!

一 始 無 始 一 析 三 極 無盡 [일시무시일석삼극무진:하나님(하나:존재의 근원/어버이)께서는 시작이 없이 시작하시는(스스로 무한히 영생/존재 하시는) 하나님이시고 3위에너지(3가지 핵심에너지)를 나누셔서 끝없이 펼치시니~],
本 天 一 一 地 一 二 人一 三
[본천일일지일이인일삼:핵심(근본)은 하늘이 하나이니 1차원이고 땅이 하나이니 2차원이며 사람(생명의 존재)이 하나이니 3차원이어서~],
一 積 十 鋸 無 櫃 化
[일적십거무궤화:1차원이 쌓여서(압축되어) 10차원이 되어 틀(궤)을 깨고 무한히 팽창하였다.] - 하나님의 대우주창조(Big Bang).

三 天 二 三 地 二 三 人 二
[삼천이삼지이삼인이:3차원의 하늘은 둘이고 3차원의 땅도 둘이며 3차원의 사람(생명의 인격적 존재)도 둘이니~],
三 大 三 合 六 生 七 八 九
[삼대삼합육생칠팔구:3차원을 3차원에 합하여 6차원으로 커지고 7차원 8차원 9차원이 생겼으며~],
運 三 四 成 環 五 七 一 妙
[운삼사성환오칠일묘:3차원 4차원은 5차원 7차원의 둘레(주위)를 감싸면서 하나로(시공간이 겹치며 한몸처럼) 신묘하게 움직인다.] - 대우주의 형성원리(확장과 팽창).

衍 萬 往 萬 來 用 變 不 動本
[연만왕만래용변부동본:넘치는 만물(삼라만상)이 가고 오며(모든 에너지가 순환하며) 쓰임새(모습/외관/구조)는 변하나 핵심에너지(근본)는 불변하니~],
本 心 本 太 陽 昻 明 人
[본심본태양앙명인:핵심에너지(근본)는 마음(영혼:soul)이고 그 핵심(근본)은 태양의 밝음(빛에너지)을 우러르는(지향하는/따르는) 사람이어서~],
中 天 地 一 一 終 無 終 一
[중천지일일종무종일:그(사람의 핵심에너지 마음/영혼) 안에서 천지(하늘과 땅:대우주)가 하나 되어 그 하나(존재의 근원/핵심)는 끝이 없이 끝내(영원영생 하시는) 하나(하나님)이시다.] - 대우주의 종말과 핵심에너지(영혼의 마음)의 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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