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중3되는 흔하디흔한
흔녀입니다 제가 좀 특별한이유가 잇다면 키가 179인데여 오늘 판에 키큰여자 검색하고 다니면서 보니까 키큰여자 뭐라하는분들도 계시고 키큰여자 좋아한다는분들도 계셔서 위로도받고 그랫는데여 저는 솔직히 제가 이상한건지는 모르겟는데 저는 절매일보고 그래서인지 제가 그렇게 크다고 느껴지지않아요 어쩌다보면 좀더크고싶다는 생각이 들때도 잇고여 근데 학교에서 이런말을 자주들엇던거같아요 키만크고 잘하는게없다고...키만큰걸 어쩌겟습니까...
아무튼 저는 저혼자잇을때 거울보면 별로 안크다는 생각이 드는데여 좀더크고싶기도 하고 저는 키때문에 스트레스받는건 얼마 없는데요 다른분들은 키가커서 스트레스 받고계시는 분들 많으실거예요 그런분들을 위해서라도 키큰분들보고 키만크다고..키큰여자 별로라고 이런말 안해주셧으면 좋겟네여 마지막으로 키큰여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