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2년을 사랑한다는 사람이 갑자기 하루종일 연락이 안되더니 그만만나재요
마음이식은거같다고 나랑 있어도 다른생각 난다고 2년의 시간을 사랑을 전화한통으로 마지막 점을 찍었네요
너무 힘들고 생각나고 내거 대체 멀 그렇게 힘들게했나 어디서 질렷나 마음이식엇너 생각밖에 안나요 2년동안 이벤트 한번 아플때 뛰어온적한번 없엇던 사람이지만 이사람 자체가 나한테 이벤트고 약이고 그래서 아무렇지않앗는데..
나한텐 벅찬 사람이고 너무 멋잇는 사람이었어요
그런데 헤어지고 얼마되지도 않앗는 이시기에
절만날때부터 바람인지 만나고나서 즉시만난건진 확신이안서지만 알바를 같이한 여자와 사귀는거 같아요
아니사귄다고 하는게 맞겠죠
저랑사귈때도 카톡사진이랑 알말 다 지웟을때
그여자가 새벽 늦게 카톡이와서 여친이랑 헤어졋냐고
물어보고 그여자랑 한카톡은 다 지우고 그러더니
결국은 이럴게 되나 .. 싶네요
이런적은 처음이라 손이부들부들떨리고
하늘이무너지는심정이에요
전화를 해도 받질않고 정말 제가 왜이러지할정도로 눈물이나네요
배신감때문일까요 아님 왜이러는지 모르겟는데 정말 많이 힘들고 아프네요
제발 저 좀 도와주세요
이걸빨리잊을수있게 사람이 무서워져서
모두를 피하고잇을 이시점에
저에게 도움을 주세요
왜하필 나한테 이러는지 너무 억울하고 비참해요
이럴땐 어떻게해야되는지 가르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