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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에게 문자하려고 합니다.

제발.. |2015.01.24 13:10
조회 234 |추천 1

헤어진지 3달이 되어가네요..

그녀와 전 사소한 다툼이 자존심 싸움이되어

홧김에 제가 연락을 하지않아

그렇게 이별을 했습니다.

하루 이틀이면 연락오겠지 했지만..

연락오지않았고.. 그런 여자친구에게 화가나 한달가까이 연락 않했네요..

정말 해선 않될 행동이였고..반성하고있습니다.

다른여자를 생각한다거나.. 만난적은 없고요..

바보같이 기다리기만 했네요..

한달즈음 그녀에게 연락을햇고..

보고싶지만 다시 시작하는건 아닌것같다는 연락을 받았고..

헤어질 생각을 아니였기에 화해할때 줄려고 미리사놓은 선물도 그녀에 동생을

통해 전달한뒤 고맙다고  제 생각하며 잘입는다는 말을들었죠..

 

저는 놓치면 않돼겠다는생각에 연락하고.. 또 찾아갔죠.

그게 부담이였는지 그녀는 차단을 했고요..

조급하게 서두르면 안되겠다는생각에 1주일에 한번씩 문자를 남겼고...

편지도 그녀에 우편함에 적어 넣어뒀습니다.

그렇게 그녀에게 시간을 주고 기다린지도 3주가 되었네요...

다음주 쯤.. 그녀에게 문자를 보내보려합니다.

 

내용은

 

00야 잘지내 ?00야..

내가 기다리는동안 많은 생각을했어...

내가 너글 잡으려고 했던 행동들이

너한텐 부담인지 모른채 이기적인 생각인거 같아.. 미안하고..

내가 너를 놓아주는것도 너의대한 배려라 생각했어..

힘들겠지만..

너를 좋아하니까 내가 배려할게...

시간이 지나 편해지면..

오랜만에 만난 친구처럼 밥한번먹자

 

이렇게 보내려고합니다.

정말 잊겠다는건 아니고 조금 편하게 해주고싶어서요....

혹 여자들은 이런문자 어떻게 생각할지...

고쳐야할 점은 없는지.. 조언점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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