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7살입니다.
제 애인도 동갑네기 인데요.
다름이아니라.. 제가 너무 예민하게 구는지 싶어서
여러분들 의견을 듣고자 왔어요.
객관적으로 말씀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애인은 저의 과거에 대해서 쿨한척을 했습니다. 과거는과거라며 사귀기 전에는 그러더라구여.
하지만 사귄 이후 지금 200일이 되어가는데 자주 토라집니다..
예를들어 티비를 같이보다가 개콘에서 전애인에대한 얘기가 나오게되면 말없이 토라졌었습니다. 그리고 그것 이외에도 종종 .. 나말고 어떤 전 애인 했었던거냐고 토라지며 제가 당황스럽게합니다.
그리고 장난이겠지만 제가 사귄 횟수를 따라잡아야만 속이 풀리겠다고 하며 다소 틱틱합니다.
제가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객관적인 답변을 듣기위해 성별의 기재는 생략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