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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5시반 전화가왔어요

ㅇㅇㅇㅇ |2015.01.26 12:42
조회 350 |추천 0
ㅈ새벽 5시반 전화가왔어요
전 잠결에 받았고 여보세요라고 말하기도 전에 툭 끊기더라구요
그리고 번호를 보니 전남친...
서로 미련이 있는데 상황때매 헤어진 저희인데.. 헤어진지는 1달이 다되네요.. 3일전에 마지막으로 이야기했구요
하지만 전 다시 전화를 할 용기도 없고 그러지도 않으려고해요

분명히 잘못걸었다고 할꺼에요.. 그 상황땨먀 서로 지칙꺼라고 무엇보다 너가 힘들꺼라고 눈물맺히며 절 놓은 남자거든요..
술을 정신놓을정도로 먹지 않는사람인데..
걱정이되네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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