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올해25되는 초보주부맘입니다
저는 신랑과 연애하다가 혼전임신으로 지금은 애기낳고 혼인신고만 하고 살고있어요!결혼식은 올해겨울쯤에 할생각이구요
근데 요즘 신랑이 자꾸 저 없을때마다 야동을 보는데 저는 야동을 보는게 문제가 아니라 저랑은 별로 하고싶어 하지도 않은것 같고 자꾸 야동보면서 자기위로도 하고 그러는것 같은데...가끔 저집에 있을때도 제가 방에있고 신랑이 마루에 있으면 그때도 보고그러네요...
저희가 연애한달정도만에 애기가 생겨서 연애기간이 그리 길지는 않아요..근데 관계할때 그래도 속궁합은 잘맞다고 생각했는데 왜자꾸 야동을 보면서 그러는지..제가 있는데..왜그러는 걸까요ㅜㅜ요즘 이것때문에 매일 혼자 끙끙앓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