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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아픔 |2015.01.26 15:31
조회 187 |추천 0

저는 몇일전 1년연애끝에... 끝...이별을 하게되었습니다.

참..사귀는동안 아니...헤어지자고 하기전날까지도 무척이나 좋았습니다,

근데,그사람은 갑자기 생각할시간을 달라고 하더군요...

 

저는 정말 믿었던 사람에게 뒤통수를 맞는다는게 이런거구나...라고 느꼈습니다.

일년동안 힘들게 쌓아왔던 탑은 무너트리는것같았습니다...

 

그와 같이했던말들,,, 그리고 같이갔던곳.. 웃고떠들고했던 카페...가슴이 너무아픕니다...

이글을쓰고있는 지금도...너무 눈물이나네요...

 

정말 이사람없이 못살꺼같은데....어떻게잊을수있을까...이런생각도듭니다...

저는 정말 이사람과 평생할자신이있었거든요...

 

결혼이라는 현실에... 참 ... 그는 이기적인 이별을했지만 ...밉지않고 보고싶을뿐입니다...

자기는 미리 준비해놓은이별앞에 덤덤하지만...저는 갑작스러운 이별앞에 너무힘들고 숨이 쉬어지질않습니다.

 

빨리 잊기를바래봅니다....

좋은사람만나고... 이글을 읽진않겠지만... 행복하길바란다...

그리고 우리가 운명이라면 다시만나겠지...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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