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ㅠㅠ 기초생활수급자를 부정으로 받고있는 사람에 대해 얘기할려고합니다.
거두절미 하고 본론부터 얘기할께요.
기초생활수급자 라는 제도를 다들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말그대로 기초생활수급자는 최저생계비 이하의 소득을 올리고 있는 가구에
생계비를 지급받을 수 있는 제도라고 보건복지부 홈페이지에 나와있더군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복지제도중에 하나인데 빈곤가구에는 정말 필요한 제도이죠..
송파 세모녀 자살사건 이 대표적인 사례만 봐도 빈곤가구에는 꼭 필요한 복지제도라
생각합니다.
근데 제 주위에 충분히 재력이 있는사람이
나라에서 기초생활수급자 라는 타이틀을 달고 혜택을 받고 있는 제주변 사람때문에 톡을씁니다.
누구는 뼈빠지게 일해서 이나라
국민이랍시고 내피같은 세금 냈더니 그 세금으로 부정 수급자로 혜택을 받고 있다니
너무 화나지 않나요??? 이런사람들 때문에 꼭 필요한 사람들이 혜택을 못받죠
여튼 그사람에 대해서 얘기를 해볼게요.
그사람은 본남편과 이혼소송중에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채 남자를 만나 재혼을 했습니다.
근데 그남자는 재력이 뛰어났고 그덕분에 명품이니 다이아반지니 목걸이니
사람이 360도 바꼈더군요. 본남편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도 둘있습니다. 아들 둘다 미성년자가 아니구요.
둘째아들은 현재 주소지가 다른곳으로 되있고 자기 명의로된 통장으로 월급을 받고있어
자연스레 수급자혜택이 끊겼지만 첫째아들과 그사람은 기초생활수급자 혜택을 받고있습니다.
근데 웃긴건 첫째아들은 이미 군제대후 바로 취직해 월 200이상 벌고있다는거죠.
근데 어떻게 수급자가 안끊겼냐구요? 자기 엄마와 재혼한 새아빠 명의로 된 통장으로
월급을 받고있답니다ㅋㅋ 이것부터가 잘못된거 아닙니까? 회사가 아니라 음식점같은
가게에서 일하고 또 그 사장과 친분도 있어 월급을 그렇게 받을수 있다고 하더군요.
기초생활수급자는 몇인가구마다 월 얼마이상 소득이 있으면 혜택을 못본다고 정해져있습니다.
그걸알기때문에 저렇게 월급을 받는거겠죠?
그사람은 일은 하지않고 원래 자기 두아들과 살던 집에서 나와 재혼한 새남편과
새남편 시부모를 모시고 같이 살고있습니다. 근데 두아들과 살던집과 새남편이 사는곳이
지역이 틀려 아예 원래 살던 지역을 떠나게 되었는데 참 이사람이 치밀한게
가끔 동사무소 주민센터 직원이 집에 들려 상담도하고 라면이나 생활용품을 한달에 한번씩
집으로 주러 오기때문에 자기가 여기 살지 않는다는것을 들킬까봐 자기 옷이나 신발
화장품 칫솔 세면도구 등등 자기가 아직 여기살고 있다는것마냥 해놨다는겁니다ㅋㅋㅋㅋㅋㅋ
방문하기 전에 전화를 하나보더군요. 그럼 그날에 맞춰 아들이랑 살던집으로 와있습니다ㅋㅋ
버스를 타도 한시간거리라 그 많은 수급자 혜택을 위해서라면 그게 대수겠어
라는 생각으로 오겠죠
현재 그사람 원래 살던집엔 장남혼자 살고있습니다. 아까 말했듯이 둘째는 주소지를 옮겼구요.
기초생활수급자 혜택이 참 좋더군요. 병원 혜택 내과 안과 치과를 가든 진료비 500원 내지 천원에
약값도 반의반값에 쓰레기봉투니 뭐니 생필품 한달마다 꾸준히 갖다주고 현금으로 돈도나오고
휴대폰 요금 할인에 주민세 할인에 뭐든 다 할인혜택이 빠지질 않더군요.
누구는 힘들게 일해서 세금내고 적금넣고 병원비가면 진료비 몇천원은 나오는데
실생활은 저보다 더 풍요롭게 사는사람이 기초생활수급자 행새를 하면서
저렇게 행복하게 사는걸보니 난 뭘하는건가 싶습니다.
원래 살던 지역으로 올땐 목걸이니 반지나 장신구도 안하고 다니더라구요ㅋㅋㅋㅋㅋ
진짜 이사람을 어떻게 해야 뼈저리게 후회하게 만들수 있을까요?
본남편하고 이혼소송중에 능력있는 남자만나서 재혼이라ㅋㅋㅋ 참 대단하네요
만약 신고했는데 재혼안했다고 우기면 sns에 자랑질하던 남편과 여행간 사진
남편 시부모와 여행간사진 등등등 증거로 댈 생각입니다.
신고는 청렴신문고에 하면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