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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너무 착해서 질려요(내용추가요)

나잇 |2015.01.27 09:31
조회 44,290 |추천 3

 댓글들,,다읽어봣네요ㅠ

제가정신나간놈인건 맞나보네요,,,,

여자친구가 남자문제로 속 안썩인건 당연하고

예를들어 데이트를하면 자기주관이 없다고해야하나

항상 제가 말하는건 뭐든다좋다고해서

처음에는 ,, 진짜 착한사람이구나 햇는데 너무 맞춰주니

제가 이런생각을한거같네요

저도 나이도 어느정돈 있는만큼 정신차려야겟네요

조언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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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대로 여자친구가 너무 착해요

나이는 4살연하에

직장다니고 저축도 잘하고

가족들 잘챙기고 대인관게 원만하고

그리고 너무 착해요 주위에서는 복받앗다고 복에겨운소리말라하는데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여자친구는 딱 정말 결혼할스타일

나쁜놈인거아는데,,현실적인 조언좀 부탁드려요

아직 저나 여자친구나결혼나인 아니지만

어쨋든 결혼도 바라보고잇는데

너무 착하니깐 점점 질립니다

싸ㅓ우기도하고좀 그래야

정도들고 그러는데,,일단 싸울일이거의제로에요

정신차리란 소리도 좋고 다좋으니깐 조언좀 부탁합니다ㅠ

추천수3
반대수62
베플꽃피는봄|2015.01.27 16:16
니보다 더 멋진놈 만나게 놔줘라..놔주고 떽떽거리고 피곤한 여자 만나봐야 정신차리지
베플|2015.01.27 11:48
진짜 병신같은 소리하지마요 ㅋㅋㅋ 결혼해서도 주구장창 싸우면서 살고싶으세요? 그 여자랑 결혼하면 님 앞 길 훤한 게 보이네요 그런 여자 차내면 진짜 님은 평생 힘들걸요? 현실 직시하고 사세요 싸우면 머가 좋다고 안 싸우는 게 첫번 째지 님한테 여친분은 그냥 그래도 다른 남자한테는 새로운 사람입니다 정신 나간 소리하지 말고 똑바로 생각해요 솔직히 인연이고 나발이고 인연은 상대방을 위해 다 줄 수있는 목숨까지 내놓을 수 있는 사람이 인연입니다. 진짜 님 주위 사람들이 하는 말 다 맞아요 복에 겨운 소리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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