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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인질 고토겐지 석방을 위한 '나는 겐지다' 운동

세계평화 |2015.01.27 13:58
조회 210 |추천 1

IS의 인질 고토 겐지씨의 석방을 위한 운동이 페북에서 일어나고 있네요.

고토 겐지의 친구인 니시마에 다쿠가 자신의 페북 계정에 

'I AM KENJI' 라는 피켓을 들고 찍은 사진을 공개하고

자기와 같은 사진을 찍어서 페북에 올려달라고 부탁했다는데요~ 

세계 여러나라 사람들이 이에 동참했네요.



뭐..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는 않을 것 같지만.

이런 간절한 마음들이 모여서..

부디 무사히 풀려났으면 좋겠어요.


역사문제로 인해 평소 일본에대한 감정은 좋은 편이 아니지만,

이번만큼은 그런 문제를 떠나...

안타까운 마음이듭니다.



 (자료출처: 비주얼다이브)


지금 IS 외국인 인질 현황이라는데...

미국과 영국, 일본 인질의 처형.... 에휴


아직 억류중인 인질들이

무사히 풀려나 고국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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