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 믿기지도않고 사랑과전쟁같은 이야기를 시작하기전에 나란사람 소개부터할께요
30대 여자사람이고, 결혼했으며, 현재 임신중이며, 임신중이라 집에서 일을쉬며
잠시 PRG게임을 하던차에 이 일을 알게되서 너무 너무 속상하기도하고 임금님귀는 당나귀귀라고
소문아닌 소문을 내야 속이풀릴거같아서 씁니다.
이야기가 많이길고, 진짜 믿기지도 않을수있지만..자작은 아니구..실제일이에요..
스압있으니까 바쁘시면 걍 지나가셔도 시간나믄 개똥같다 욕하면서 읽어주셔도됩니다.
편하게 음슴체갑니다.
임신전에도 게임을 mmorpg 게임을 즐기긴했지만 많이즐기지도않았고..임신후에 시간이
많이 남아도니 요근래 가리늦게 좀 즐기고있음..
내가 하는 게임은 mmorpg 중에도 말하면 다 알정도의 그런 이름을 가진 19세이상 mmorpg
게임임.
여기서 나는 현재 조그마한 길드를 맡고있음.
소규모다보니 사람도 적고해서 이야기가 시작될즈음에는 동시접속자가 3,4명쯤됐었음
물론 그중 나와 A(라고 칭하고 미친x이라고 읽음)가 늘 있는정도였고 나머지는 유령들이었음
그러다보니 A와 나는 같은 여자이기도하고해서 많이친해짐. 나이차이는 10살넘게났지만
나도 여동생이 없고, 그 아이도 언니가 없던터라 더 빨리 친해짐
나는 지극히 일반적인 가정에서 태어나 일반적으로 살다 일반적으로 결혼해서 평범하게
태교중인 여자였고, A는 참으로 기구한 일생의 아이였음
내가 처음안게 21살이었는데..이 아이는 17살에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어머님과는 딱히
친하지않고 아버지쪽과 더 자주연락하는 상황이었음. 그렇다고 아버지와 같이 사는것도아니고
17살에 부모님이 이혼하고 집을나와서 서울로 올라왔는데 그때만난 20대 중반의 남자와
내가알게된 21살의 나이까지 동거를 하던중이었음.
난 그 동거남과는 일면식도없고 앞으로도 잘 나오지않음.
근데 A는 17살 어려운 상황에서 자기를 거둬준 그 남자애에게 빚이 아닌 빚이 있는 상황
이었고, 뒤늦게 듣기로는 약간의 현금도 빚으로 진 상태였다구함
여튼 A는 서울에 그 20대후반의 남자와 동거중이었는데 이 남자가 내가보기엔 그냥 엔조이를
목적으로 이 아이를 거둬준거같았음. 이 남자가 원래 고향이 부산인데, 부산에있는 누나가
다쳤으니 병수발을 들어야하는데..이걸 A더러 하라구했다구함.
A는 내가 그렇게 말리고 말리는 상황에서도 어쩔수없다며 서울-부산을 왕복하며 병수발을함
자 여기서 그럼, 그 남자네 부모님은 뭐하시느냐...엄마란사람은 아버지가 몸이안좋아서 집에서
이미 병수발을 들고있으니 갈수가 없는 상황이었고, 해서 A한테 전남친이란놈이 부탁을한건데
그렇다고해도 전남친이 직접가야지 왜 A가 그 자릴 가는건지 결혼한 나로써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서 가지말라고 진짜 두발벗고 나서서 말렸음
근데도 미련하게 가더만 결국 그 언니란사람도 엄청 시누노릇을했나봄..결혼도안하고 동거하는
사이인 A에게...새벽에 전화해서 병원에 와서 병수발들라질않나(그때당시 A는 부산에 오갈곳이
없어 전남친의 부모님댁에 있었고, 병원과의 거리는 택시타고 30분넘는 거리였음) 여튼
별 그지같은 일을 다 시켰다고함..
내가 옆에서 카톡으로 전화상으로 그이야기를 다 듣고 미친듯이 뜯어말리고말리고해서
결국 그 남친과 A는 헤어짐
난 차라리 다행이다싶었고..A는 그때당시 본인이 인터넷쇼핑몰 디자인팀에서일하는데 그거마저
사장에게 사정을 구해서 일줄에 3일정도 서울-부산을 왔다갔다하던차여서 오히려 잘됐다고
다독여줌
그러면서 이제 노예해방이니 프리한걸 즐기라는 나의 토닥임에 A가 대답을함
'언니 나 곧 또 남친생길거같아'라며 매우행복해함..
난 그때까지만하더라도 많이 친했던터라, 이야 능력있다 대단하다며 막 추켜세워줌..
그렇게 게임에서도 핸폰으로 직접 연락도하며 친하게지내던터에
게임상에 있는 내 길드에있던 오빠(앞으로 B라고 칭함)와 사귄다고함..
B오빠가 직접 나에게 말을해서 사귄다고 너희집에 놀러가서 놀다와도되냐고 물음
그때 난 아직 임신전이었고, B오빠는 경남쪽. 나는 서울에서 남편과 신혼생활중이라 놀러오라고
쿨하게 대답함. B오빠가 그때 자가에 본인차까지있는 제법 빠방한 남자였고, 그길로 본인차를
끌고 우리집에 놀러옴.
오는김에 같은 경남에 사는 C양도 함께 얹혀서 우리집에 놀러옴
그렇게 5시간이 지난후에 우리부부+A,B오빠커플+C양까지 5명이 우리집에 뭉치게됨
그날 잘놀고 그날저녁 안방에는 나, A, C양 이렇게 셋이서자고 옆방에선 B오빠와 남편이 자게됨
아무래도 여자끼리 한방에 자다보면 밤새 수다떨게되지않음? 그날도 그랬음
C양이 궁금하다며 A에게 어떻게 사귀게됐냐고 물음..
그랬더니 A가 그때 전남친과 일때문에 부산에 잠시갔는데(C양은 자세히 알지못하니 말을 줄임)
그때 B오빠를 만났고 술한잔하던차에 B오빠가 '너 나랑 살자~'라고 먼저 상남자같이
말을했다고함. 그때까지만해도 우리는 꺅꺅대며 B오빠 상남자라며 난리를 부렸음
참고로 A는 키가 170 초반이며 덩치는 이국주보다 조금 더 작음..B오빠는..그전부터 약간
변태끼 다분하고 포동포동한 여자를 정말 좋아했음..변태끼라구해야하나 발정끼라고해야하나
여튼..좀 많이 밝히는 사람이었음..
그렇게 그날 자고 세명은 경남으로 내려갔고, 나와 남편이 집에 남아서 이야기하던 중
놀라운 사실을 듣게됨.
우리가 밤새 그렇게 수다떠는동안 남자 둘도 수다를 떨었다고함
당연히 우리와 비슷한 주제가 나왔고, 남편이 B오빠에게 물었다고함..왜 사귀냐고
도저히 내남편이보기엔 덩치도 B오빠의 두배가넘고, 키도 거의 맞먹는데 뭘보고 사귀냐고
매력이안보인다는 식으로 짖궂게 말했나봄..근데 B오빠가 첨엔 주저주저하더니
이 아이가 먼저 선카톡을 보냈고, 서로 카톡을 가끔 주고받던차에..A가 자기의 다벗은 사진을
다량 투척했다고함. 앞태 뒤태 옆태할거없이 그냥 몽땅 벗고 아주 올누드나신을 찍어서
보냈다고함..B오빠는 앞서말했지만 참 밝히는사람이고, 거기다 남자혼자 사는데 자기취향(?)의
여자가 그렇게 사진을보내며 카톡으로 '만지게해줄까?' 라던가 '만져볼래? 나 내려갈까?'라는
식의 카톡을보내면 당연히 눈이 뒤짚힐수밖에없음..
그래서 둘이 동거를 시작했다고함..
뒤늦게 B오빠의 친한친구(현친구)가 들려준 이야기로는..그 사진을 자기도 봤는데..
정말 주렁박이 주렁주렁 열린데다..어떤사진은 다벗고 힙라인에 힐하나 달랑올려두고 찍은
그런사진도있었다고함..그 현친구란 사람은 B오빠와 A가 헤어지고나서 둘이 다시는
연락하지마라며 차단할겸 핸폰으로 뺏든상황에서 고의가아닌 실수로 보게됐다고함..
그래 뭐 남의 연애사니까 더럽고 그래도 그냥 이해함..
근데 알고보니까 A가 진짜 무서운애인거임..
B오빠와 동거중에 B오빠가 돈도많고 자가에 차까지있으니 어떻게든 잡으려고 위암드립까지
쳣다구함..자기가 위암말기인데 한달밖에 안남았다며..뭐 그런 동정녀 코스프레까지 했다고함..
B오빠는 어린애가 부모님이혼하고 힘든가정에서 이렇게사는게 너무 안쓰러워서 더욱더
보듬었다구함..그러다가 어느날 부산에있던 전남친과 톡하는게 들킨거임..뭐 딱히 양다리는
아니지만 전남친이 A에게 '자기야~'라는 호칭을쓰며 빌려간돈을 내놓으라는 식의 카톡이었다고함
그걸보고 B오빠는 전남친의 존재를 알게되고, 위암드립도 거짓말인걸알게되고 결국 그 아이에게
이별을 고했다고함.
그래서 A는 쫓겨가다시피 서울로 돌아옴. 돌아오는길에 나한테 전화해서 오빠와 헤어졌다고
엄청 하소연을함..그때까지만해도 난 A와 더 친했기에 A편을 마구 들어줌..
그러면서 서울와서 돈도없고 일자리도없고 있을곳도없을텐데 어쩌냐..안되면 언니집에라도
오라며..미친소리까지하게됨 내가..!!
하지만 A는 너무나도 우연히..!! 너무나도 우연히!! 그올라가던날 예전에 일하던 쇼핑몰에서
일이 너무너무바쁘니 다시나와달라는 소리를 들었고, 그길로 바로 출근해서 철야를 한다고함..
그후에 있을곳은 서울에있는 고모댁에 잠시 머물거라고함.
너무나도 공교로웠지만 그러려니했음. 그만큼 나도 걔랑 친하다 생각했으니까..
근데 이게 가면갈수록 이상한거임..
회사에 출근했다는애가 버젓히 게임을 접속하지를 않나, 내가 카톡으로 뭐뭐뭐~ 먹고싶다
그러니까 그길로 나가서 그거 사와서 먹는 인증샷을 찍지를않나...
아니 일이바빠서 야근철야한다는애가..자기지정컴터를 받고 거기에 mmorpg게임을깔아서
몇시간동안 게임하고 그러다가 먹을거사서 먹으며 인증샷찍는다는게 말이됨?
사회생활을 안해본사람도 다 아는 그런거짓말을 하기시작함..
그때부터 좀 이상하다 여기며 경계하기시작했는데..그 다음날인가 다담날인가 갑자기
저녁에 또 카톡으로 곱창이야기했더니 얼마안되서 곱창사진을 올리며 회식을한다고함..
이게 무슨 개똥같은소리인가싶어서..그냥 웃고넘김..근데 회식을하고 그냥 먹고들어가서
바쁜데 일하는게아니라..4차까지가서 새벽5시에 집에 귀가했다고함..거기다 감기까지들어서
출근을 못한다고함..
그때당시에 게임내에 있는 내 길드사람들이 무슨 돌림병마냥 다 감기걸려서 골골대고있을
때였는데 어쩜 또 때마침 A양도 감기가 걸렸다구함
그래서 A양은 결국 회사를 못가고 일주일을 쉬게됏다고함..
결국 하루도 채 안된 반나절일하고 일줄을 쉬게됨..
앞서 말했던 같은 경남권에살던
C양도 경계를 하기 시작하면서 A양에게 쇼핑몰이 어디냐고 물어봄. 자기가 쇼핑을 좀 하고
싶은데 쇼핑몰 좋은데 추천해달라며, 너네 쇼핑몰에 주문하면 서비스도 주냐며 은근히
떠봄..그랬더니 쇼핑몰 주소를 불러주는데..가서보니 소재지가 부산임..무려 '부산'!!!
걘 분명 서울에서 일한다고했는데..소재지가 부산인 쇼핑몰임..
여기서 C양은 눈치를 채고 나한테 언질해줌..
나도 걔를 슬슬경계하던차에..A양이 일줄간 집에있으면서..아프다는애가..그것도 고모집에
얹혀산다는애가 허구헌날 집을 나감..그것도 새벽에만..
이유도 다양함. 여친과 헤어진 오빠가 술을 사달라구한다. 아는오빠가 술상대해달라고한다.
친구가 술꽐라대서 날 부른다..별 별 이유를 다대며 일줄내내 새벽만되면 술먹으러가서 아침에
귀가함..
보다못한 다른 길드원중 나이많은 언니들도 말림
고모집에 얹혀사는데 적당히해라..눈치보이지도않냐..걱정도하고 타박도주며 어르고달램..
그때마다..자기도 너무힘들다. 친구들이 자꾸부르는데 모른척할수가없다. 감기때메 정말
숨쉬기도힘든데 이렇게까지 나가야하는게싫다. 지금도 친구가 10통째 전화가온다등등..
별 이유를 또 다대며 나감..
결국 일주일후 회사에 복귀해야할 시점에..갑자기 고모님이 빡쳐서 출입금지령을 내리고
회사에 전화해 그만둔다고했다함..그리고 A에게 한번더 새벽에나가면 자기딸이 유학가있는
중국으로 보낸다구함..
.......이 기괴한 거짓말놀음에 내가 더이상 속아줄 필요가없어서 그때부터는 걔를 지나가는
똥개대하듯 대함..
그랬더니 B오빠와 헤어지고 심심했는지 게임상에서 이남자 저남자 가릴거없이 막 들이댐
괜히 접속만하면 위치알아내서 그 남자길드원이있는곳에가서 알짱알짱대며 괜히 참견질을
한다던가..어디간다고 오지마라고해도 기어코 졸졸졸따라다니다가 결국 그 사람이
길드대장인 나에게 따로 귓까지하게만듬..A가 질린다고..
그래도 난 직접적으로 나한테는 피해를 안주기에 그냥 가만히 정황만 살피고있던차에
그때 내가 임신을하게됨..정말 기다리던임신이라..너무기뻐서 길드원이며 지인이며 주위에
마구마구 알렸음..근데 딱 바로 그다음날 A에게 연락이옴
B오빠와 사귀다 애가생겼는데 낙태를 해야할거같다는..그런이야기를 나에게함..
왜 나한테 말하냐니까 내가 가장 의지가된다고함..얼굴 딱 한번보고 우리집에서 딱 하루잤는데..
그냥 빡침..
너무 속상함..
들어보니 주수도 나랑 비슷함..내가 왜 조심안했냐며 타박주니까..자기가 원래 불임판정받아서
아무생각이 없었다고함..
하지만 나란여자..의료계통에서 10년차로 일했던사람임..직접적으로 병원에 있지않아도 어느정도
사정은 다 알고 불임판정도 어떻게 받고 왜 불임판정이 받는지두 대강은 암
그래서 물어보니..자궁쪽에 상처가있다구함..내가 무슨상처냐고 물어봐도 대답도안하고..
그냥 상처가있다고하고..내가 정확하게 불임판정 받은거냐고 물어보니 그제서야 잘 모르겠다구함
불임판정이라는게 아무리 산부인과 의사라도 쉽게 환자에게 딱 내뱉을수있는 말이 아니고
만일 받았다고치더라도 임신할 가능성은 충분히있음. 어떤방법으로든..
그래서 그말을했더니 징징징대며 자기 낙태해야하는데 어쩌냐며 그때부터 징징모드들어감..
그래서 기분이 진짜 뭣같아서 그냥 전화끊고 그때부터 나도 잠수탐..
가뜩이나 나도 임신초기라 짜증나는데..전화끊고 가만생각해보니..주수를 맞춰봐도..
착상되는 시기가 B오빠와 헤어질때쯤이라 임신도 그냥 거짓말로 느껴져서 더 속상했음..
그러던사이에 A가 내 남편 카톡으로 주말에 병원가니까 게임접속못한다고 언니에게 전해달라는
카톡을 보냈다고함..
얼척이없어서..이미 남편은 A에게 카톡을 받기전에 내가 하도 짜증낸터에 상황을 다 알고있던
차였음..
그래서 남편도 그냥 쟤는 답이없다며 무시하고지내다가..두어달쯤 지나고나선가..내가
너무 그때일이 너무짜증나서 걔한테 연락을했음
도대체 무슨생각으로 나한테 그런 소릴한거냐..했더니..그냥 내가 의지가되서 그랬다고함..
의지가됐으면 그럼 그때 연락후에 어떻게됐으며 지금은 어쩧게 지낸다는 그런 사정들을
충분히 말할수도있었을텐데 넌 나에게 연락한통없었다. 그리고 일줄후에 내 남편에게
카톡을한이유는 뭐냐. 남편이 왜 병원가냐고 물어보면 애떼러간다고 말할참이었냐며
내가 엄청 독하게 몰아세웠음..그랬더니하는소리가 자기도 B오빠에게 애생긴거 말하고
애지우고 둘이싸우고하느라 연락할 정신이없었고, 한달전에 수술했으며 지금은 자기도
너무힘들다고..진짜라고하는데 참 할말이없었음..
그리고나서 난 거의 게임을 안하다시피 하게됐고, 얼마전에 잠시 게임을 들어가보니
세상에..사람들한테 내욕을 엄청나게해놓은거임
내가 B오빠와 사귈때 잘못되라고 그렇게뒷담화를 했고, 진짜 헤어지고나니까 또 엄청
그걸로 뒷담화를했다..이런식으로 나를 아주 몹쓸x으로 만들어둠.
자기가 낙태드립때메 화낸건 생각안하고..어찌나 화가나던지..결국 어차피 겜안할꺼..
걔랑 엮이기도싫어서 그냥 내비둠..그래두 사람이 가만앉아있어도 들리는게 소문이라고..
돈많은 남자들만 골라서 들이댄다고 하는 소문이 도는거임..
일부러 막 찍접대고..그남자가 관심안주면 또 다른 돈많은남자찾아서 해괴한 짓거리를 해대고..
참...게임을 욕하는건아니지만...
이런 여자들이 게임상에 존재하는걸보고 정말 게임이라는거에 정이떨어짐...
아 그리고 뒤늦게 들린소식으로는...B오빠는 걔때메 재산 탈탈털리고 차까지팔고..
지금은 모은돈 거의다써간다는..안좋은소식도 들음..
이런저런일이 있고나니..누구에게든 말하고는 싶지만..말할곳이 없고..참 기가막힌 일들이라
내가 30년 넘게살며 티비에서 꽃뱀이니, 관심종자니, 남들 따라하는 거짓말만하는 그런
정신병같은것도 들어봤지만..바로옆에서 보게될줄은 꿈에도몰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