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올해 첫 수석비서관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13월의 세금폭탄’ 연말정산에 논란에 대 대통령이 사과를 하긴 했는데 석연치는 않습니다. 청와대가 박 대통령의 유감 표명 사실을 처음엔 알리지 않다가 저녁이 돼서야 뒤늦게 알리는 모습이 석연치 않습니다. 아직도 여론 눈치보기만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새누리당에서는 여당이 국정 운영의 주도권을 행사해야 한다는 주장이 어제 이후로 계속되고 있습니다. 정치권 취재하는 곽보아 PD 연결해보겠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5년 1월 26일자 보도영상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