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년 간 무당이었던 시어머니를..........
3Kg이나 되는 뱃속의 혹이 자취도 없이 사라졌어요
- 강순심 집사
깊은 절망 속에서 주님을 만나제가 우상을 섬기게 된 것은 시어머니께서 무당인 집안에 시집을 가게 되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시집 온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집안에 갖가지 질병이 틈타기 시작해 시댁 식구들이 하나 둘 세상을 떠나갔고, 남편은 폐결핵으로 몸이 매우 허약해져 있었습니다. 시어머니는 굿도 해 보고 이런저런 방법을 다 동원해 보았지만 집안은 더욱 뒤숭숭해질 뿐이었습니다.
더욱이 남편은 술과 도박에 빠져 폐인이 되다시피 했고, 이런 고통스런 현실을 견디지 못한 저는 무작정 집을 나오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우상을 버리고 집 근처에 있는 교회를 찾았으나 마음의 평안을 누릴 수 없었고 남편의 병세는 날로 악화되었습니다.
이러한 극한 상황에 처하게 되자 남편은 누이 김복심 집사님의 권유를 받아들여 여수만민교회(서울 만민중앙교회 여수 지교회)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1992년, 어느 날 새벽 4시 경이었는데 "아-악! 여보!" 하면서 남편이 갑자기 외마디 소리를 지르는 것이었습니다. 허리와 다리가 아프다며 고통을 호소하는데 너무 갑작스런 일이라 저도 무척 당황하였습니다. 그 순간 평소 시누이가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믿음으로 기도받으면 어떤 질병이라도 치료받을 수 있다"고 했던 말이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여수만민교회 담임교역자이신 이행엽 목사님께 전화를 걸어 자초지종을 말씀드린 후 기도를 받았더니, 잠시 후 남편은 편안하게 잠이 드는 것이었습니다. 이 장면을 목도한 저는 '하나님은 살아계시다더니 정말 무엇인가 있구나' 하는 것을 직감하고 남편을 따라 여수만민교회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 후 서울에 있는 만민중앙교회의 금요철야예배에 참석하게 된 남편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고 폐결핵을 깨끗이 치료받았습니다.
신앙생활은 제 인생의 전환점이 되기에 충분하였습니다. 서울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로부터 생명의 말씀을 듣고 깨달을 때마다 참평안이 임했고, 마음에 깃들여 있던 어두운 먹장구름이 서서히 걷히는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은혜를 체험한 저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자 힘썼고, 기도를 게을리 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제 자신이 천국에 대한 소망과 구원의 확신 가운데 살아가니 사랑하는 가족들을 전도하고자 하는 마음이 강하게 왔습니다.
37년 간 무당이었던 시어머니를 전도하고
특히, 십계명의 말씀 중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와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라"는 말씀을 들으면서 전남 완도에서 37년 동안 무당을 하고 계시던 시어머님이 생각났고 '지옥에서 세세토록 고통받으면 어떡하나' 생각하니 마음이 저리도록 아파왔습니다.
그러나 더욱 감사한 것은 저와 시댁에 왜 우환질고가 끊이질 않는가 하는 의문이 실타래처럼 술술 풀리기 시작했다는 점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우상을 섬기는 사람은 하나님의 보호를 받을 수 없기에 원수 마귀 사단의 역사로 환란질고가 임하게 되며 결국 삼사 대에 걸쳐 재앙이 임하게 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 것이지요. 그래서 시어머님을 위해 금식하며 기도하기를 힘썼습니다.
그러던 1993년 5월, 시아버님 제삿날이 되어 완도에 내려가게 되었습니다. 그 때 저는 시어머니를 전도하기 위해 기도하는 마음으로 완도로 향했습니다.
바로 그 날 기적 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추도 예배로 드려도 될까요?" 하는 저에게 시어머니는 "그래라" 하시며 제 말을 순순히 들으시는 것이 아닙니까? 할렐루야!
그 이후 시어머님을 집으로 모셔와 믿음을 심어 드리며 우상을 버릴 수 있도록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즈음 시어머니께서는 집안에 우환질고가 끊이질 않자 의기소침해 있었고, 주위 사람들마저 우상을 섬겨 그런 것이니 이제는 딸의 말대로 교회를 다니라는 권유를 받고 마음이 흔들리고 계셨습니다. 1994년 5월, 서울 본교회에서 제2회 이재록 목사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가 열리게 되었고 참석하시게 된 시어머니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는 놀라운 역사가 있었습니다. 평소 자궁병으로 고생하시던 시어머니께서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고 깨끗이 치료받으신 것입니다.
성회를 마치고 여수로 오신 시어머니께서는 이행엽 목사님과 함께 완도에 가서 예배를 드리고 신당에 있는 모든 우상을 불태워 버렸고 결국 시어머니는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시게 되었습니다.
시고모의 90도로 굽었던 허리도 곧게 펴져
한편, 홀로 계시던 시고모이신 김음전 집사님은 허리에 있어야 할 물렁뼈 두 개가 없어 10년이 넘도록 말할 수 없는 고생을 하였습니다. 고통이 얼마나 심한지 걸음을 걸을 수 없었고 허리가 기역자로 굽은 채 불편한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안타깝게 보고 있던 저는 시고모님을 여수만민교회로 인도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1995년 5월, 제3회 이재록 목사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에 참석하여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았습니다. 단 한 번의 기도를 받았는데도 의학적으로 전혀 펼 수 없다던 허리가 곧게 펴졌을 뿐 아니라 신경통과 관절염으로 인한 심한 통증도 깨끗이 사라지는 등 놀라운 치료의 역사가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저로 인해 남편과 시어머니, 그리고 일가친척들까지도 복음화되고 치료받는 모습을 보니 정말 날아갈 듯이 기뻤습니다.
하나님을 멀리하니 질병이 찾아왔으나
그런데 하나님께로부터 은혜를 받고 열심히 전도하며 충성한다고 했지만 제 마음이 변화되지 못하니 때때로 곤고함이 찾아왔습니다. 게다가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단칸 사글세방에서 좀더 넓은 전세방으로 옮겨야 했고, 학비를 비롯해 많은 생활비가 필요했기에 식당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심신이 피곤하다 보니 기도생활을 쉬게 되었고 신앙생활에 열심을 내지 못했습니다.
결국 남편과 아이들까지도 신앙의 위기를 맞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저희 가족이 잘못된 길로 가도록 그냥 두지 않으시고 사랑의 징계를 통해 온전한 믿음을 소유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어느 때부터인가 아랫배에 큰 멍울이 생겨 배가 심하게 당기는 통증과 함께 자고 일어나면 온몸이 붓고 걸을 때마다 호흡하기가 힘들었습니다.
금년 6월 경, 중증환자가 있거나 생활 능력이 없는 가정에 생활비 보조 및 의료혜택 등이 주어지는 영세민 카드를 발급받기 위해 동사무소에 신청하였더니 진단서를 첨부하라는 것이었습니다. 그 당시 두 아들은 군대에 가 있었고 남편은 폐 한쪽이 없는데다 저는 몸이 좋지 않아 그 자격요건에 부합하므로 진단서를 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내과 병원에 가서 초음파 촬영을 하게 되었는데 담당 의사는 눈이 휘둥그래지며 "아주머니! 어떻게 이렇게 되도록 놔두셨어요? 병이 워낙 중해서 산부인과에서 정밀검사를 받아야겠어요" 하는 것이었습니다. 다음 날 산부인과에서 정밀검사 결과 뱃속에 3kg 정도의 큰 혹이 있는데 일명 '자궁평활근종'이라며 자궁암 말기 증세라는 것이었습니다. 수술로 뱃속의 혹덩어리를 제거한다 해도 그 주위에 10여 개의 잔뿌리가 뻗어 있어 살 가망성은 거의 없는 상황이라고 했습니다.
사형선고 받은 암 덩어리도 성령의 불로 태워 주신 하나님
그러나 저는 난생 처음 들어 본 큰 병으로 사형선고나 다름없는 진단을 받았는데도 마음이 평안했습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으면 나을 수 있다는 믿음의 확신이 왔으므로 중심에서 하나님께 대한 감사가 나왔던 것입니다. 예전에 남편과 시어머니, 시고모님을 통해 하나님께서 베푸신 치료의 역사를 친히 보았기 때문에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면 치료해 주실 것이라고 믿음의 고백을 하며 오히려 가족들을 위로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이행엽 목사님께 당회장님 기도를 받게 해 주시라고 도움을 청했더니 "먼저 가족들의 마음이 하나 되어야 하고 신앙의 뜨거움을 되찾아야 합니다. 그 다음에 기도를 받아야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하고 말씀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 말씀에 큰 깨달음을 받고 그 동안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못한 것을 회개하며 하나님과 막힌 담을 헐어야겠다는 일념으로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임을 마음 중심에서 고백하였습니다. 그리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음성전화사서함 환자기도를 받으며 살아계신 하나님께 은혜와 긍휼을 구했습니다.
그러던 중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울산만민교회 창립예배 참석차 울산에 오신다는 소식을 듣고 사모함으로 울산만민교회 창립예배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예배중 당회장님의 말씀을 통하여 아버지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목자의 깊은 사랑에 큰 감동을 받은 저는 당회장님의 기도를 받으면 꼭 나으리라는 뜨거운 마음이 생겨났습니다.
저는 예배를 마친 후 단에서 내려오시는 당회장님께 "당회장님! 기도해 주세요. 자궁암 말기인데 꼭 치료받아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자 합니다"라고 믿음의 고백을 했더니 배에 손을 얹으시고 간절히 기도해 주셨습니다. 그 순간 뜨거움이 임하면서 치료받았다는 확신이 왔습니다.
며칠 후, 치료 사실을 확인해 보고자 병원을 찾게 되었는데, 그 때 의사 선생님은 저에게 "수술하셨어요?" 하고 물었습니다. 그 때 저는 "아뇨, 수술하지 않았어요." 라고 대답하였습니다. 그러자 의사 선생님은 이해가 안 된다는 듯이 "한 달 전까지만 해도 있던 3kg 정도나 되는 혹이 자취도 없이 사라졌네요!"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 이유를 알고 있었지요. 바로 하나님께서 암균을 성령의 불로 깨끗이 태워 치료해 주셨던 것입니다.
살아 역사하시는 아버지 하나님께 무한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생명의 길로 인도해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지옥은 어디에 있는가?
10년 훨씬 이전의 일이다 미국의 선교사 메리 백스터(여자)가 몸에서 영이 분리되어 나와 예수그리스도 를 따라 며칠간 실제로 지옥을 다녀와서 [지옥은 분명히 있습니다]라는 책을 발간하여 세계적인 베스터셀러 가 되었던 일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그책에서 "지옥은 지구의 땅속에 있고 사람인체의 모양을 하고있다" 하고 간증 하였는데 그때 그분은 [영의 공간과 차원]을 전혀 이해 하지 못하므로 그렇게 설명 할수밖에 없었을 것이다......그렇다! 지옥은 분명히 땅에 속한 영의공간에 있다. 땅에는 땅에속한 육의 공간(지구땅속) 과 땅에속한 영의 공간이 있는데 이둘은 겹쳐져 있는것 같으나 분리되어 있고 분리되어 있는것 같으나 통로와 통로로 연결되어 있는데 이통로는 영과육이 함께 공존할수 있는 공간 이기에 인간의 기구(드릴)같은것으로 뚫을수도 있다. 이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나 논리적으로 잘생각해 보면 분명히 알수있다. 또 하늘도 하늘에 속한 영의공간과 육의공간(지구의 하늘,은하계)이 있는데 이들 역시 겹쳐져 있는것 같으나 분리되어 있고 통로와 통로로 연결되어 있는데 성경에서는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고 여러번 언급되어 있는데(느헤미아9-6,대하6-18,왕상8-27,시편.....등등) 여러개의 하늘이 있음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사도바울은 천국을 보고와서 천국을 셋째하늘 이라 칭하고있다.
지옥을 알면 천국에 가게된다!
너의 종교,나의 종교가 중요한것이 아니다. 어느것이 사는길이요 어느것이 멸망 하는 길인가?이것이 문제로다. 한평생을 극단적인 금욕생활 로 자기를 쳐서 진리를 찿았던 성철스님! 워낙 고승인지라 마지막을 취재하러온 기자들을 향해 쏟아낸 이 놀라운 절규를 들어라! 들어라! 진리는 반드시 수많은 증거들이 있다.없으면 가짜다. 죽음이 임박하면 부분적으로 영안이 열려 천국과 지옥을 보게된다.그때 구원을 얻지 못한 자들이 처절한 고통과 극단적인 두려움 속에서 죽어가는 것을 당신은 한번도 보지못하였단 말인가? 마침내 죽음이 오면 그사람과 똑같이 생긴 영체가 몸에서 분리되어 서서 죽은 자기를 보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영체요! 생명이요! 바로 "나" 이니.....이생명의 비밀을 알라! 그 영체는 영원 불멸의 존재요 그사람이 살아온 모든것을 기억 하는 "참생명" 이요 "자기" 니....이 영혼이 구원얻은자는 두천사를 따라 천국으로 구원얻지 못한자는 두 지옥의 무자비한 사자에게 끌려 세세토록 꺼지지 않는 지옥 불못에 떨어 지나니 이것이 바로 둘째 사망이라......한사람도! 결단코 가서는 아니되겠기에 나 닛시(Nissi) 는 이것을 전하지 않을수 없다.
혼숨과 귀접! 그 멸망의 늪! 혼숨과 귀접에 대하여 써놓은 글들을 보고 본인은 "아연실색"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이여! 네이트 판의 회원들이여! 그것은 귀신을 몸속에 불러 들이는 놀라운 행위인 것입니다 이런 행위는 절대로 해서는 안돼며 이미 행하였거나 당하고 있는 사람은 자기가 스스로 헤어날수 없는 늪에 빠져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늪 밑에는 지옥의 통로가 입을 벌리고 있습니다. 네이트 판 회원들이여! 이러한 영계의 일들은 이땅의 70억인구가 1000년 동안 연구해도 결코 알수 없는일 입니다 오직 창조주 하나님께서 악은 모양도 없는 그의 택한 선지자들을 통하여 풀어주셔야만 알수있는 것입니다 이일에 이러쿵 저러쿵 하는자는 거짖말 하는 자요 나중에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됩니다 한번 사람의 몸에 들어간 귀신을 쫒아내는 방법은 절대로 없습니다 쫒겨 가는체하고 다시 들어가고를 반복 하는것입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이름과 하나님의 2단계 권능으로만 귀신을 쫒아낼수 있습니다. 자기의 생명을 지옥불못에 던져넣는 이놀라운 무지한 일들을 막기 위하여 하나님 권능의 4단계와 귀신의 정체를 아래 간단히 설명 합니다 하나님 권능의 4단계; 하나님 권능은 빛으로 역사 됩니다 권능의 1단계 붉은 빛으로 역사되며 모든 바이러스나 세균등을 태우는 치료의 역사가 나타납니다. 나병이나 암도 1단계 빛으로 치료 됩니다 권능의 2단계 푸른빛으로 역사되며 귀신을 쫒아내는 권능이 나타납니다. 권능의 2단계 빛앞에서 귀신은 사시나무 떨듯이 떨며 쫒기어 나갑니다. 이때 권능자는 반드시 다시 들어가지 몾하도록 명하여야 합니다. 권능의 3단계 힌색빛으로 역사되며 죽은것이 다시 살아나는 창조의 권능이 나타납니다. 성경에 기록돼 있는 소경이 눈을 뜨고 앉은뱅이가 일어나며 죽은자가 다시 살아나는것은 3단계 권능의 역사입니다. 권능의 4단계 황금색빛으로 역사되며 천기를 움직이는 권능이 나타 납니다. 비를 내리기도 태풍을 물리치기도 오는비를 멈추기도 하는 천기를 움직이는 권능이 나타납니다.
귀신의 정체와 여러가지 행태!!!
귀신의 정체귀신은 악의 영들 세계의 가장 하부 조직으로서 사람에게 들어가 "병들게 하고,죽이고,멸망길(지옥)로 이끌어 간다.그러면 귀신은 어떤 사람에게 들어 가는가? 영계의 법(하나님의 법)아래서 / "첫째로 극히 악한자" / "우상을 섬기는자" / "자기의 영혼을 팔아버린자" / "성령을 훼방 하는자" / 등등.............대한민국이여! 모든 회원 여러분들이여! 오래된 나무 나,돌 같은것에 줄을 치고그앞에 절하거나 제사 지내는 행위! 동남아 의 우상을 많이 섬기는 나라에 가서 종교의식을 따라 몸에 무엇을 바르거나 이마에 무엇을 그리는 행위!등등.....이러한 행위는 절대로 해서는 안돼니 이것은 "귀신이여 내몸에 들어와 왕노릇 하며 나를 죽이고 지옥 까지 끌어 가라고 귀신을 초빙 하는것과 같다" 한번 사람의 몸에 들어간 귀신을 쫓아내는 방법은 절대로 없다!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이름과 하나님의 권능" 으로만 쫓아 낼수있다 그러면 악의영들 세계의 머리는 무엇인가? 그리고 그들의 결국은 어떻게 되는가?
악의영들 세계의 가장 머리는 "루시퍼" 이다(태초에 천상에서 하나님 앞에 음악을 담당 했던...후에 타락한 천사장)
다음은 "사탄"과 "4마리 용들" (공중권세 잡은 악의영들)
다음은 "마귀들" (타락한 천사와 그룹들)
다음은 "귀신들" 이다
이들의 끝은 이땅의 "인간경작"의 모든 과정이 끝난후 지옥의 가장 깊은곳"무저갱"에 영원히 같히며 귀신들은 유황불못 에 떨어진다
[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계 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귀신의 여러가지 행태!
[마 8:28] 또 예수께서 건너편 가다라 지방에 가시매 귀신들린 자 둘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니 저희는 심히 사나와 아무도 그 길로 지나갈 수 없을 만하더라
[마 8:29] 이에 저희가 소리질러 가로되 하나님의 아들이여 우리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때가 이르기 전에 우리를 괴롭게 하려고 여기 오셨나이까 하더니
[마 8:30] 마침 멀리서 많은 돼지 떼가 먹고 있는지라
[마 8:31] 귀신들이 예수께 간구하여 가로되 만일 우리를 쫓아내실진대 돼지 떼에 들여 보내소서 한대
[마 8:32] 저희더러 가라 하시니 귀신들이 나와서 돼지에게로 들어가는지라 온 떼가 비탈로 내리달아 바다에 들어가서 물에서 몰사하거늘
[마 8:33] 치던 자들이 달아나 시내에 들어가 이 모든 일과 귀신들린 자의 일을 고하니
[마 8:34] 온 시내가 예수를 만나려고 나가서 보고 그 지방에서 떠나시기를 간구하더라
[마 10:1] 예수께서 그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마 12:22] 그 때에 귀신들려 눈 멀고 벙어리 된 자를 데리고 왔거늘 예수께서 고쳐 주시매 그 벙어리가 말하며 보게 된지라
[마 12:23] 무리가 다 놀라 가로되 이는 다윗의 자손이 아니냐 하니
[마 12:43]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마 12:44] 이에 가로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비고 소제되고 수리되었거늘
[마 12:45]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
[마 15:22] 가나안 여자 하나가 그 지경에서 나와서 소리질러 가로되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히 귀신들렸나이다 하되
[마 15:23] 예수는 한 말씀도 대답지 아니하시니 제자들이 와서 청하여 말하되 그 여자가 우리 뒤에서 소리를 지르오니 보내소서
[마 15:2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신대
[마 15:25] 여자가 와서 예수께 절하며 가로되 주여 저를 도우소서
[마 15:26] 대답하여 가라사대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마 15:27] 여자가 가로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마 15:28]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여자야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시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마 15:29] 예수께서 거기서 떠나사 갈릴리 호숫가에 이르러 산에 올라가 거기 앉으시니
[마 15:30] 큰 무리가 절뚝발이와 불구자와 소경과 벙어리와 기타 여럿을 데리고 와서 예수의 발 앞에 두매 고쳐 주시니
[마 15:31] 벙어리가 말하고 불구자가 건전하고 절뚝발이가 걸으며 소경이 보는 것을 무리가 보고 기이히 여겨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
천국과 지옥을 다녀온 18세 소녀 _안젤리카_의 간증 동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Uogx5Qmlviw 조회수 307,723회
지옥을 알면 천국에 가게된다
창세이후로 가장 큰 권능을 행하는 한국의 목회자!!!
Power of God 소경이 눈뜨고 앉은뱅이가 일어나고 귀머거리가 들으며.........
http://www.youtube.com/watch?v=z-t5p5FVJ1M
세계를 진동시킨 한국의 교회!!!
세계를 이룬 한국의 교회!!! 폭발적인 하나님 권능 으로 전세계에 10000개의 지교회를 이룬 이재록 목사와 만민중앙교회! 한교회가 높인 대한민국의 국위와 브랜드 가치는 그 가치를 값으로 계산 할수가 없습니다 인도에서 300만명 이상의 인파를 모아 수많은 사람들을 하나님 권능으로 단번에 치료하고.... 전세계 에서 가장 유명한 장소! [뉴욕의 메디슨 스퀘어 가든] 에서 미국의 6000만 가정과 전세계 200개국에 폭발적인 하나님 권능을 나타내고 세계를 진동시킨 한국의 교회! [만민중앙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