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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한번..?..

답답하다 |2015.01.28 11:01
조회 352 |추천 0
내잘못으로 니가날떠난지 3주차구나 중간에 한번은 내가잡았지 넌단호했지
하루하루보내다 너한테 연락이왔었지 보고싶다해서 부랴부랴나갔지 술좀했더라..너
보고싶었다면서 지금도좋다면서 왜그런잘못을했냐며 대성통곡하던 너..
친구들도 날만나지말라고 다들그러더라 하면서
미안하다는말밖에 해줄말이없었지 그땐
 그렇게 시간이지나고 답답해서 널찾아갔지 내할말하고 생각한번해달라고
그날도 넌울더라 바보같이 추운데 왜전화안하고 기다렸냐고....널보고 택시타고가는길
뒤에서 손흔들어주더라 얼마나 마음이아픈지..그다음날연락이왔지 생각을했는데 안되겠다고
지금도좋지만 힘들다고 미안하다고 그만하자는말 그날모든걸 지우고 나도널지운다고
마음먹었는데 좁은동네라그런지 안들으려해도 들리더라 그래서 생각을계속하게됬어
이번이 마지막이라하고 한번더연락할려고 아침마다 널보는것도 힘들고..
넌마치 나한테 죄지은것처럼 풀죽어있는것도 보기싫고..
이제야 깨달았는데 너무늦게깨달아버린것같다..안맞으면 서로맞춰주는게 정답인것을..
지금일하고있겠지 너와나 1분거리에있는데말야..마지막으로 연락한번할께
미안하고 또미안하다 그리고 보고싶다 지금이순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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