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20대초반 여자에여
네이트판..ㅋㅋㅋㅋ잘하지도않구 하더라도 그냥 보는것만 햇는데 제가 여기다 글을 쓰게 될줄이야..에휴
저한테는 고등학교때부터 지금까지 4년가까이 사귄 남자친구가 있는데
지금 저는 거의 헤어질생각 하고 있어요..
다 좋은데 여자문제가 저를 너무 힘들게하네요..
사귀고 2년지나고 나서부턴가..
어느순간부터 원나잇 같은걸 하고 다니기 시작하고 딴 여자들하고 연락은 기본이구
잠수타고 만날 때도 잇구..이걸 지금까지 반복해오고 잇어요. 지금은 원나잇까진 아닌데 저한테 또 잠수타고 만나면 그럴거 같애요..지금도 연락하는 여자가 또 따로 잇더라구요.. 저랑은 사귀고 잇는데 연락하눈 여자는 또 따로 잇고.. 이게 말이 되는 일은 아니겟죠...?
지금까지 다 이해해주고 받아주고 심지어 저버리고 딴여자한테 갓다가 다시 돌아왓을때 받아주고 그런적도 대부분이엿는데
이제는 너무 힘든거같아요..ㅎㅎㅎ
딴 여자랑 카톡 내용이 완전 저보다 더 다정하고 저보다 더 사랑넘치고 풋풋하더라구요..
근데 웃긴게 전에는 그런거 봣을때 진짜 눈물 터지고 이랫는데 지금은 그냥 해탈한건 가봐요..
그냥 그 남자애가 좋아서 이해하고 넘어가고
전에는 안그랫엇으니까 다시 전 모습으로 돌아가겟지 이 믿음 하나로 버텻던거 같은데
지금은 너무너무 힘드네요...
근데 제 남자친구는 또 저밖에 없다면서
그 여자애랑은 연락 끊을거라면서
저만한 여자 없다고 그러네요ㅋㅋㅋ미치겟어요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