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모든남자가 똑같다고 생각할수도 있어.
근데 이런남자들도 있어.
내주위에 친구들과 얘기했더니 다 그렇다고 하더라.
우선 난 마음이 좋아야 여자를 만나는 스타일이야.
남자는 다 늑대라고 하자나?
근데 정말 거기에도 차이가 있다?
내가 마음이 없으면 어떤여자랑 만리장성을 쌓을려고 해도.
그여자가 아무리 벗고 나타나도 밑에 반응이 안와.
근데 내가 정말 마음으로 좋아하자나?
손만잡아도 반응이와..
근데 이거 여자들은 모르더라.
안믿더라.... 진짠데...
그리고 이번에 정말 느낀건데.
상대방 잡고싶으면 연락해..
헤어지고도 기술이 필요하더라.
다가가면 멀어지는게 사람 마음이고, 멀어지면 다가오는게 사람이더라.
내가 다가가면 차단당하고 차갑게 대하고 단답하고.
그런데 연락해봐
그렇게 하다가 내가 차갑게 돌아서면 항상 흔들리더라.
흔들리는게 다지만.
우리들 상황에서 그게 어디야??
상대에게 변했다고 보여주고싶은건 우리들 마음 뿐이자나
우리만 노력해야되는거자나.
그러니까 노력해.
노력했는데 결과가 안바뀌는건 우리가 최선을 다하지 않아서 그런거야.
최선을 다하면 분명 결과는 바껴야되.
그래야 세상사는 맛이있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