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제목 간호조무사로 수정했어요 !
근데 톡 제목은 운영자님이 정하는 것 같아요....
아 어제 너무 흥분한 상태로 글을 쓴거였는데
어제 그간호조무사는 웃음 섞인 목소리로 죄송하다고
뭐설명해주는건줄 알았다고 그래서 덜떨어진다고 얘기
한거라고 핑계되던데 죄송하다는 그 말이 웃으면서 하는
사과라서 전혀 진심이 없어보이더라구요 목소리로 느낀
거지만 목소리가 어려보였는데 네이트판 볼꺼라 생각됩니다 경남 고성 ㅇㅇ 병원 5층병실 오후 근무 하시는 간호
조무사님 당신네 부모라도 덜떨어졌다고 하실껀가요?
자격증 따서 병원에서 일하시는 분이 인성교육은 안받으시나봐요? 정말 당장이라도 따지고 싶지만 저희 할머니
한테 안좋은 영향 끼칠까봐 이쯤에서 마무리할께요
덜떨어졌다는말 함부로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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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밑에 언급했듯이 제가 간호조무사일지도 모른다는글
적었는데 병원에 물어보니 조무사가 맞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구 배댓처럼 간호부에 전화하라구 하시는데 여긴
촌이라서 간호부는 따로 없다고 말하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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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시골 촌에 살고 있는 20대 여자사람이에요
오늘 너무 화나고 어이없는 일을 겪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어요 불과 10분전에 일어난 일이라 다소
흥분된 상태에서 쓰는거라 맞춤법 틀려도 이해해주세요.
일주일전 친할머니께서 병원에 입원을 하게되었어요.
다리가 불편하신 할머니께서는 거동이 불편하셔서
화장실을 혼자 못가시기 때문에 저희 엄마가 병간호를
하구 있는 상태인데 저희 할머니는 귀도 잘 들리지시
않아서 큰소리로 얘기해야 겨우 몇마디 나눌수 있는
상태이구 저희 엄마는 겉으론 멀쩡해 보여도 말몇마디
나눠보면 일반인이랑은 다르다는게 느껴질 정도로
지체 장애가 있으신분이에요 근데 오늘 제가 엄마가
집에 온다구 하셨는데 안오셔서 병원에 전화를 넣어
5층 병실로 연결을 부탁했고 병실에 전화를 받지
않아서 5층 간호사실로 연결부탁 드리구 몇초의
신호음이 가고 나서 간호사 한분이 받으시길레
죄송한데 ㅇㅇㅇ 보호자분 계시면 바꿔달라고
정중하게 얘길 했어요 근데 그 간호사분은
저에게 그 보호자 좀 덜떨어진다고 얘길하셨고
저한테 관계가 어떻게 되냐고 묻더라고요 ..,
딸이라고 얘길하니 사과는 커녕 수화기를 내려놓고선
딸한테 자기엄마 떨어진다고 얘기했다고 막 키득키득
웃더라구요 겨우 엄마랑 통화를 하구 간호사좀 바꿔달랬
더니 그 간호사분이 안받고 다른 간호사분이 받길레 방금
있었던 일을 얘기하니 그간호사분을 바꿔주길레 웃으면서
죄송하다고 하길레 너무 화가나서 당신엄마였어도 그런말
했을꺼냐고 흥분된 상태로 얘기하다가 끈어버렸는데
너무 화가나서 못참을 것 같아서 다시 병원 원무과에 전화
를 하고 상세하게 얘길하니 행정과로 연결되어서 흥분
가라 앉치구 얘길했더니 간호부장 시켜서 교육시킨다고
죄송하다고 얘긴 했는데 도저히 화가 가라앉지가 않네요
..... 톡 채널과 저의 얘기가 맞지 않는다는 걸 알면서도
많은분들이 제 얘기를 읽고 도움의 말씀 듣고 싶어서
이렇게 올려봅니다 .... 도와주세요 아 그리고 그간호사분
당신엄마가 지체장애 있어도 그런말 할껍니까 ?
요즘 간호조무사 사건이 일파만파 터지는데 당신도
간호사가 아니라 간호조무사 일것 같네요 꼭 오늘 있었
던일 부메랑이 되어 다시 당신에게 돌아갈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