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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아직두 그리워 하는구나..

그리워하며 |2015.01.30 10:00
조회 343 |추천 1
내사랑이였던 당신이 남보다 못한사이가 된지..
5달째 되는날 이렇게 오래 누구를 그리워한적두 없구..
이렇게 오랜 시간이 될꺼란걸 생각해본적두없어..
매일매일 틈틈이 전화하던 그 순간들 왜 더 다정다감하게
못받아줬을까 왜 데이트를 더 좋은데서 해주지 못했을까
이런저런 생각이 내맘을 아프게하는구나..
지켜준다고 해놓고 당신을 못지켜줬네요
당신 아프지 않게 한다구 약속했는데 못지키고 말았네요
미안해요 이렇게라도 얘기안하면 내가 너무 답답할꺼 같아서.... 27살의 난 분명 지금보다 어렸구 28살의 난 더 괜찮은 사람이 될꺼라고 분명 생각해여 여자때문에 힘들어했던적두 별루없는데 내가 이리 오래 사랑앓이를 하다니
고마워요 당신이 그만큼 사랑해줬다는 뜻이겟지요
항상 건강하고 항상 웃고 일때문에 스트레스 받지마요
못난 사람이..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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