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달부터 일 했구요. 아버지가 원주에서 잠시 일 하러 가셨는데 계속 머무르는 게 결정 돼서 저희도 다 컷고 해서 서울에 딱히 있어야 될 이유가 없어서 이사 가기로 어제 결정 했구요.
문제가 사무보조 알바 하면서 1년 정도 하고 복학할 생각이다 라고 말 했고 붙어서 일 하고 있는 데. 갑자기 이사 가는 걸 지금 말 할려고 하는 데 좀 겁나서 아직 말을 못 했어요.
지금 할 말 있다고 하고 제 사정을 얘기 해야 되 는 게 맞는 데 겁나네요... 후덜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