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sulbe.com/ssul/4310001
최근 몇년째 일본 성인만화쪽 장르에 NTR(네토라레: 아내나 여친이 다른 남자에게 당하는 것을 보면서 흥분하는 장르)이 범람하는 것은 알고 있었습니다만,
그거야 성인물이니까 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판타지이니까.
이 기사 보고 놀랐어요. 정말로 NTR을 현실에서 하는 군요.
....진짜 변태성 하나는 우리가 성진국을 따라가기 힘들 것 같아요.
'문어발식 불륜' 日NHK 미녀 기상캐스터, 방송 하차
http://www.jpnews.kr/sub_read.html?uid=18581§ion=sc1§ion2=연예 NHK '뉴스7'의 미녀 기상 캐스터 오카무라 마미코(岡村真美子, 31)가 TBS 낮 정보 프로그램 '히루오비!'의 간판 기상예보사 사토 다이스케(佐藤大介, 42), 그리고 또 다른 한 남성과 '양다리 불륜'을 벌였다고 일본 유명 주간지 '슈칸분슌(주간문춘)' 최신호가 보도했다. 한국으로 치면, KBS의 여성 기상캐스터가 SBS 기상예보사, 그리고 또 다른 한 기혼 남성과 불륜을 저지른 셈이다.
오카무라의 두 상대남은 모두 처자식이 있는 몸이다. 슈칸분슌은 이번 보도를 하면서 증거사진까지 제시해 변명의 여지조차 없게 했고, 결국 오카무라와 사토 두 사람이 소속된 '웨더 맵' 측은 25일, NHK와 TBS에 방송 하차 의사를 밝혔다. 두 방송사 측에서도 이를 승인했다고 한다.
슈칸분슌에 따르면, 사토 이외에 또다른 한 남성은 기상청 관계자 A씨라고 한다. 오카무라 캐스터는 A씨와 3년에 걸쳐 교제했으며, A씨 몰래 오랜 기간동안 사토와도 불륜관계를 지속했다고 한다. 사토는 오카무라와 A씨의 교제사실을 알고 있었다. 슈칸분슌에 따르면, 사토는 자신의 여자가 다른 남성에게 범해진다는 사실에 흥분을 느끼고, 오카무라에 부탁하여 두 사람이 성적인 관계를 갖는 모습을 몰래 지켜보기도 했다.
그 뒤, 오카무라와 사토의 관계를 알게 된 A 씨가 크게 격분해 사토의 집을 예고 없이 방문, 경찰이 들이닥치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다...
출처 : 일본인들은 정말로 NTR을 하나봐 - 썰 - 썰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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