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사치가 내게 떨어져 내린 것일까?
(恋なんて贅沢が私に落ちてくるのだろうか?)
일본 최고의 미녀로 통하는 사사키 노조미가 주인공인데 주인공의 설정이
- 26년간 모태 솔로
- 26세까지 남자에게 한번도 고백 받아 본 적 없음, 당연히 25년동안 연애도 X
- 29세까지 결혼도 못하고 제대로 된 연애 한번 해본 적 없음
- 여주 눈이 높은 것도 아님, 그냥 평범한 남자라도 누군가 자길 좋아해줬으면 함.
- 자길 좋아해주는 남자면 다 좋은데 남자들이 좋아하질 않음
- 2년간 짝사랑 끝에 고백했는데 쿨하게 차임
- 직업도 있고 성격도 착하고 다 좋은데 인기가 없음.....
- 노조미보다 못생긴 여자들도 한달에 한번씩 남친 바꾸는데 얘만 25년간 모태 솔로
그리고 드라마 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