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옛날 조선시대 선비같이 점잖은 남자 어떤가요?
여자관계 복잡하지 않고 담배 피지않고
술은 가끔 하지만 많이 먹지않고 적당선만 딱 먹는 스타일이구요.
책 많이보고 생각이 많아서 말수가 적은 편이라 약간 답답한 면도 있는데요.
재미있지도 않고 남 뒷말이라던지 음담패설은 일체 하지 않습니다.
가끔 '재미없다. 말이 너무 없다.' 라는 말들을 들어요.
저는 시끄러운 상황이 싫고 또 말을 하기 전에 항상 생각을 먼저 하고 말을 해서
주변사람들이 약간 답답해 하긴해요.
어떻게 보면 꽉 막힌 사람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런 남자 별로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