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되게 남자들하고 지낼때 나만의 선을 그어두고 그걸 넘으면 인연을 끊는다고해야하나?그런성격이야.남자애들이 장난치면 발끈하는 경향이 있는데 잘 대꾸안하게되고,남자선생님들하고 이야기할때면 어느순간 그 쌤이 나하고 친해졌다싶어서 ㅇㅇ아 이런식으로 친근하게 대하면 싫다고해야하나? 그래..친구가 남소해줬는데 받고나니까 싫어서 몇번이야기하다가 내가 씹었고 ㅠㅠ
요즘 완전 외로워서 친구들한테 나 외롭다고 말하고 다니는데 친구들이 남소해준다고 하면 되게 싫어.뭔가 두렵다고해야하나? 귀찮다고해야하나? 남자를 사귀는 내가 상상이 안가. 남자애들이나 오빠들이 잘해주면 뭔가 부끄러운데 싫어... 뭘까나 무성애자인가 싶기도한데 로맨스영화보고 설레는거보면 아닌것같고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