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23살 여자입니다
얼마전 남자 친구와 결별을 하엿습니다
오늘이 일주일되는날이네여 ㅎㅎㅎㅎ
2년동안 잘 만나왓지만 저로인해 상대에게
믿음을주지 못했습니다 그런일을 반복되다보니
서로 지치고 나의노력도 안보인다 하여
어느날 날믿을수없다고 이야기를했습니다
다 믿음을 주지못한 제 잘못이죠
그렇게 이별을 하게되었는데 시간이시간인만큼
생각나네요 정말 여자문제로 속썩이지 않앗고
남들이 흔히 말하는
"여자는 자신을 가장 사랑해주는 남자을 만나야해"
라는 남자가 지금의 아니 전 남자친구였습니다.
이별후 술을 ㅁ ㅏ시고 노래방은 일쑤엿고
집에잇는것조차 답답해 친구들과 만나 어울리고
놀기도 일주일째..ㅎ 하지만 맘 한구석엔 답답하네요
!!!!시간이 가면 다 지나가고 잊혀지진 않겟지만
지금보단 덜 아프겟죠 !!!!!!!!!!
그리고 전남친보다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날수잇을까 라는생각도 들기도해요 ㅎㅎㅎㅎㅎ
그래서 우리 톡님들의 조언을 구함니다♡
♡이별을 극복하는 방법♡ 어떻게해야할까요 ㅎ!
읽어주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