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0대 후반 여고생인데
주변에 선생님이나 어른분들이 남자는 많이 사겨봐야 좋다. 이러시더라구요
친구사귀듯이 많이많이 만나봐야 남자보는눈이 생겨서 진국인 사람이랑 결혼을 할 수 있다셔요.
그런데 모쏠인 저는 사랑에 대한 로망? 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게 있어요. 맘에드는 사람 몇년이라도 짝사랑해서 사귀면 엄청 오래사귀고, 결혼까지하고 그런것도 꿈꿨거든요..
페북에 몇개월주기로 연애중 띄우는 얘들 한심해보이고..(그렇지만 그게 또 자신만의 연애스타일이고 나중에 더 성공할 확률이 높데요)
그래서 사귈기회? 이런게 느껴지더라도 정말 깐깐하게 골라서 사귀고 싶은데 이건 너무 어린소리인가요?? 아.... 환상은 환상일 뿐인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