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하지만 여기다 써두 될까요? 괜찮으시다면 써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생2학년 여학생이구요 모바일이니 오타는 너그러히 이해좀 바랍니다 내용이 유독 기니 그냥 주저리 주저리 쓴거 같아요 양해 부탁드리고 조심스럽게 써봅니다.
전 진짜 고민 많은데.. 사이버에서 달리 현실에서는 친화력도 없고.. 제가 유치원 때 부터 괴롭힘을 수도 없이 많이 당해왔거든요 유치원때는 남자애들한테 의자 일부러 빼는거 있죠 그거 아직도 저 생생한데 그 애들은 기억이 날려나 모르나 봅니다 근데 애기때라서 이해는 해 봅니다 초등학교때 다소 이르진 같은 애들이 수두룩하더군요 저학년 같은 경우는 저희반 좀 잘 못노는애가 있어서 저와 같이 지내와서 별 걱정은 없겠구나 했는데 얘가 전학을 가버려서 전 다시 놀림을 받았고 또 저한 영어 시간때 마지막 날이라며 원래 기존에 있던 친구들과 싸우고 영어 시간에 항상 혼자앉았어요. 고학년 5~6학년쯤 되니까 애들이 점점 무서워 지더라고요 학교 급식차도 혼자밀고 이게 한 두번이어야지 계속 시키는거에요 지내들이 하기 싫으면 저한테 자꾸 친한척 하면서 도와달라하고 정말 꼴볼견이였는데 시간은 어느덧 겨울이되어서 중학생이되었어요 저는 남녀공학 출신인데요 1학년땐 여자끼리 남자끼리 따로 따로 반 했어요 여자끼리여서 더 무섭고 긴장도 많이했어요 초반때는 다같이 잘 지내다가 하반기쯤에 돈 뜯기고 학교폭력 당하고 여러모로 일이 아니였어요 이제 2학년이 되었어요 매일같이 급식도 혼자 먹어야해서 그냥 급식도 안먹고 매일 굶기만 했어요 근데 하반기때 친구라는 존재를 만났고 그애와 같이 밥을 먹기도 하고 좋았죠 저도 그때 부터 남녀 공학이니 좋아하는 사람도 생겼어요 중3은 괜찮았던거 같아요 그애 한테도 결국 썸만타다가 고백 받고 몇번 안만났지만 헤어졌어요 그래도 나름 추억이였어요 중3 하반기에 있었던 일이에요 그때 전 솔직히 누구를 싫어한다 하고 말 한 기억이 없었어요 그래서 단톡방을 왜 나갔냐고 한거에요 전 진짜 기억이 안나서 물어보고 싶었지만 참았어요 또 싸우고 결국엔 혼자 있었는데 저희반 방장이 제가 불쌍해 보였는지 같이 놀아주고 그래도 고마웠어요 중학교도 졸업하고 전 이제 고등학생이에요 여상 입니다 제가 또 초기때 실수를 했습니다 남에게 비판하고 비판해서 약 두달간 싸우게 됬어요 그래도 그 친구는 제 마음을 받아줘서 화해는 했지만요 혼자 있는 동안에 별 자살시도를 많이했어요 손목에 칼긋기 게보린 과다복용 등등 많이했어요 근데 안죽더라구요 그래도 요즘은 많이 행복한가 싶더니 뭐만하면 걸림돌이 있나봅니다 학원 때문에 스트레스도 받아서 짜증나는데 학원에서 자꾸 뭐 시키고 저한테 왜 지랄하는지 모르겠어요 당연히 모르니까 배우러왔지 왜 배우러왔냐 하면 뭐 어찌 말하겠습니까 학원에 제가 제일 좋아하는 쌤 있는데 제가 7개월동안 다녀서 그 쌤을 두달동안 좋아했어요 이미 예비 신부가 있는 모양이지만 저는 그래도 포기 안할꺼에요 .. 왠지 좀 이상하내요 보기가 거룩하신다면 죄송합니다 선생님 하나 때문에 너무 좋아하는 마음을 확신하게 되고 그로인에 자작곡도 만들게 되고 또 그로 인에 제 실력은 없지만 오디션을 나가고 싶습니다. 그렇지만 엄마의 반대 때문인지 껄끄럽기도 하구요 제 삶인데 뭐 어떻습니까 그냥 해보고 그러는 거지요 암튼 요즘 많이 외롭고 힘들고 지치고 삶의 한계를 많이 느꼈고 아직 백년은 더 살아야하는데 그 뒤는 감당을 못할정도로 그냥 죽고싶습니다 이젠 더는 못참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