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6월23일로돌아가고싶다
어찌됬든 다 내잘못으로 날떠났으니..너와내가헤어진지 3주만에
마음먹고 잡아서 넌 돌아왔지만 하루도안되 나에게실망을했다며
마지막으로 믿은내가 바보라했지 정떨어진다고..
난그런뜻으로한게아니었는데..무슨말을해도 변명으로들었겠지
힘든상황에 힘이되고싶었는데 이젠그것도안되는구나
이제 잡아도 안돌아온다고 단호했던너
나도 이제 잡지않을께 자신이없다..
하는일다잘되길기도할께 여행도조심히다녀오고
나같은사람 그래도 많이사랑해줘서 고마워
힘들겠지만 시간이지나면 좋았던추억으로남겠지
이젠정말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