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경제권 문제..

가장 |2015.02.02 15:50
조회 885 |추천 1
결혼 10년차 9년간 아내가 돈관리 사치 속이고 뭘사고 작년에 처음으로 몰래 1년간 잔고알아보니100~150가량 돈이비는걸 찾아냄 아직까지도 어디에쓰였는지 못밝혀냄. 그후 크게 다투고 이혼위기까지갔다가 장인 장모까지오셔서 아내 혼내시고 경제권가져온후 이래 저래 1년이 지났네요..

문제는 아내가 일을 다시시작했는데 월급을 저에게 안가져 오네요. 이미 모든건 내가관리하기로 합의본상태인데.. 얼마받았냐니까 하는말이 내가 내월급을 당신에게 왜 말해야하냐고 내가번돈은 내꺼니까 신경끄라고 ㅡㅡ 장난하냐니까... 남자가 쪼잔하다니 요즘 안그런 여자가 어디있냐고 급기야 내 친구들은 일도안하고 집에서 노는데 남편이 군말없이 돈 꼬박꼬박 가져다준다고 난왜이리살아야하냐고 신세한탄까지..

아니 자식보기창피해서 원 가족부양은왜 내월급에서만해야함? 아내라는게 딴나라 사람임?.. 참..
대체 이게 뭔심뽀인지? 남편이버는돈은 내돈 내가번돈도 내돈? 진짜 9년간 ㅂㅅ짓거리하면서 살았구나 생각드니 분하기도하고 이거 계속해야하나 생각까지드네요..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