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예술계와 아티스트들 그리고
수많은 패션피플들에게 롤모델이 되었던
제인버킨
제인버킨의 그 당시 스타일을 보고 있노라면
이게 바로 어제 찍은 사진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
스타일은 물론 얼굴까지 예뻤던 제인 버킨!
1946년생..차마.. 하..할머니라고 부를수가없다..
매우 오마이갓..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에선 반가운 카메오로
그리고 2013년엔 내한 공연으로 아직도 왕성하게
활동중인 제인버킨!
그리고, 그녀를 똑 닮은 딸
프렌치 시크의 대명사 샤를로뜨 갱스부르
버킨백의 뮤즈 였던 어머니와 이름 자체가 아이콘이었던
세르쥬 갱스부르 사이에서 태어난 샤를로뜨 갱스부르
역시 피는 못속임 .. 사진 속에서도 벌써 화보 포스 작렬
이 집안은 뱀파이어의 피가 흐르는지
엄마고 딸이고 전혀 늙지를 않ㅇ... ㅠㅠㅠㅠ
국내에서도 이미 알 사람은 다 아는
프랑스의 패셔니스타인 샤를로뜨 갱스부르
그녀의 가장 큰 매력
막 입은 듯한데 태가 난다...
특히 이번 2월 18일 개봉하는 영화 <웰컴, 삼바>
오마사이와 함께 해서 화제!
그리고 그녀의 스타일도 다시금 입방아에!!!
웰컴 삼바 에서도 유독 눈이 가는
샤를로뜨 갱스부르의 패션 스타일
막 입은 것 같은데 왜 멋있징..?ㅎㅎㅎㅎ
하루빨리 영화로 다시 만나보고 싶었던 샤를로뜨 갱스부르
이번에도 그녀만의 스타일을 볼 수 있는
영화로 돌아온 것 같아 매우 반갑다 ^^
2월 18일.. 영화 꼭 볼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