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요즘진짜친구없다고생각된다

ㅇㄴㄴ |2015.02.02 22:40
조회 234 |추천 0

그냥 요즘ㅅㄹ기간이어서 내가 예민하고 그럴수도 있는
데 우울해져서 그냥판에다쓴닿 이런얘기 부모님한테
해봤자 공부나해^^~~진정한친구는 고오등학교 가면
생긴단다!!!!먼저고등학교를가렴~~^^ 이러시겠지?^^

☞편하게 음슴체로갈껨ㅁㅁ(참고로나는.여자 female이라는점)
나한테는 초등학교4학년때부터 친해진 친구 (당연히
여성!)가있음 처음부터 딱 성격이맞거나 그래서 친해진
거말고 1년동안 지내다보니까 성격도 맞는것 같고 6학년
때는 같은반이되어서 그때부터 엄청친해지고.그렇게 지
냈음 근데ㅜ그때 나의성격은 마치 몽골의 자유로운 조랑
말이랄까 반에서 이미지관리안하고 웃긴말하고 여자얘
들사이에서 웃기는걸 좋아하는?.그런.조랑말같은 닝겐이었단 말임...그래서 꾸미는것도 잘 몰랐고 지금생
각하면.어떻게그 몰골로 다녔는지 상상해보면 두피에서
땀이생선된다... 근데.너네들도 잘 생각해봐 얼굴도
못생기고 까불기좋아하고 너네들웃겨주고 그러면 만만
해보이지않아?? 꼭 그렇다는게 아니고 나는 그런느낌
을받긴받아서 물어보는거긴 한데 나같아도 그랬을꺼 같
음★하여튼 얘들한테 웃겨서 친구들이 많아진것같기는
한데 뭔가.허전한느낌....그런느낌이.너무많이들었었어
나는 그냥 친구들웃겨주는게좋고 친구들이.날보고 웃는게좋
고 나대는게 좋아서 그런건데 조금 무시하는발언이나
예를들면 넌 진지할때가없고 무슨말을해도 웃기다 나중에 장례식가도 ㅈㄴ웃길듯 이러고 그래도 내가 나댔으니까 이런대우받는거지뭐 이런식으로 생각하고
마인드컨뜨롤을 삐르걱삐르걱 하면서 버텼음 근데나는
옆에서 막 까부는거말고 진짜 고민을들어주거나 힘들때
도와줄수있는얘가 내가 처음에 말했던 그 4학년때 친해진아이라고 생각해왔었는데.지금중2끝나가는시점
에서 보니까 걔는나를그렇게 생각하지않는거가틈

중학교들어와서 내가생각해도 얼굴이 너무했다싶어서
쌍액을엄청열심히 배워가면서ㅋㅋㅋㅋ눈만들고
화장도배우고 꾸미고다니니깐 이뻐지긴했다는 소리를
들었는데.여전히 나는 반에서 웃기고나대는 존재다보니
까 내친구도 그냥다른얘들처럼 비웃는정도로 나를생각하
고있는거닽아서 슬픔..

내생일도 까먹고 당일날 다른얘들이 생일축하한다고
얘기해주면.그때와서 너오늘생일임?? 헐...
이러고 자기친구한테는 편지선물까지 진짜다 신경쓰면
서당일날주고...꼭물질적인것때문에질투를하는게 아니
라그냥너무서럽고 내가걔한테그냥 웃긴애.이런정도인게
슬픔...그리고 내가 더친해지려고 웃겨주면 이제 하는짓
마다 못생겼다 그러고ㅋㅋㅋㅋ후....맨날앞에서느아무
렇지않게그냥무시까는척하는데 그상황자체가슬픔ㅠㅜ
오늘도 염색하고갔는데 못생겼다고 매우활기차게 말
씀하시길래 집에가서 울음ㅋㅋㅋㅋ나조카바보같...

뻘글미안.못생겨서미안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