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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좀 주세요

포케몬 |2015.02.02 23:37
조회 55 |추천 3
이제 곧 고등학교에 올라가는 17살 여학생입니다!
제 성격이 너무 소심하고 눈물도 많고 기분이 나쁘면 너무 티가 나는 성격인데요 저는 중3때 친구들에게서 버림받았습니다 그때 저는 제 잘못이 하나도 없는줄 알았어요 그냥 걔들이 이상한거다 나쁜거다 하면서 혼자서 위로 하고 현실을 외면했어요 항상 저는 도망칠줄 밖에 몰랐고 부딪혀보지도 않고 포기하는 성격이였어요 저는 제가잘못됬다 생각하지 않았고 더 힘들게 해버렸네요 저같아도 저같은애 친구하기 싫었을거예요 이제 바뀌려구요 정도가 좀 심각해서 정신과 상담도 받기로 했고 이제 활발하고 자존감도 높이고 남을 이해할라고 노력하고 쓸때없는곳 신경써서 울지도 않을라고 노력할거예요 용기가 좀 더 필요해서 이렇게 글씁니다 이글을 몇분이나 보실진 모르겠지만 저한테 힘내라는 말한마디라도 용기를 주세요 말주변이 너무 없어서 읽기 힘드셨다면 죄송합니다ㅠㅠ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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