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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아 천천히

벌써 2월하고도 약간의 시간이 지났다.
그때와 현재는 점점 더 멀어져만가고
너와 나 역시 점점 더 멀어져만간다.
이제는 너보다 멈출줄 모르는 시간이
더 야속하고 원망스러우며 싫어져 가는것같다.
아무리 널 사랑하고있어도 너는 아닐 수 있기에
괜시리 연락하면 안그래도 먼사이 더 멀어질까두렵고 확신이 없다.
하루가 24시간이 아닌 25시간이였으면.
한 시간이라도 그때와 지금이 천천히 멀어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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