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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4년정도만난 사람과 이별후...

1111 |2015.02.03 22:30
조회 445 |추천 0
안녕하세요... 처음글올려보네요.. 글을올리는이유는 헤어진 여자친구의 진심을알고싶기때문인데요... 현재
전여자친구는 직장이있습니다... 전학생이구요..
글재주가없어서 재미없을지도모르지만 끝까지읽어주시고 저에게 답좀주세요..ㅠㅠ 예 시작하자면 4년전 같은알바를 하다가 제가좋아하게되서 2번의고백끝에 사귀게되었죠 정말행복했습니다 첫사랑이었기에.. 정말 미련없이사랑했었죠.. 정말 좋은시간을 보내는도중에 군대라는곳을가야만했습니다. 전 여친을 믿었기에 기다려줄수있냐 물었죠 당연하다고 대답하더군요.. 네 역시였습니다 기다려주었죠 그래서 전 그게너무고마워서 더잘해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사이에 전여친은 거의학교를 졸업하고 취직자리를알아보고 있었습니다 네 아무튼 뭐 시간이흘러 현재까지 오게됐는대 제가그동안 관심을안줬다고하더군요.. 지금생각해보니그런거같습니다.. 그리고 한4개월전 전여친은취직을하고 전 학교를다니면서 알바를했습니다 그런대 얼마전 직장에서단체로 놀러갔는대.. 거기서 다른남자한테 설레임을느꼇다고하던군요... 전충격을받아서 더잘해주려고노력했습니다.. 근대 저를만나도 그사람얘기를 간간히꺼내는겁니다.. 집도있고 차도있는대 여자가없어 불쌍하다나.... 전내심기분이나빳지만참았습니다.. 그러다가 결국 올것이오더군요.. 헤어지자고.. 자기자신이 싫어서 미안해서 저랑못사귀겟다고 하는겁니다.. 일단만나자했죠... 걔앞에서울고..서로막울고..제가매달려봐도 소용이없더군요.. 그래서 그대로헤어졌습니다.. 근대 그날밤에 문자가오던군요... 저없인안될거같다고.. 자기가미안햇다고.. 그래서 일단전받아주었죠.. 그리고 다음날만나서 진짜 아무일없엇단듯이 밥먹고 즐겁얘기도하고.그랬습니다.. 다음주에 뭐할지도 정해놓구요.. 근대 그주에 카톡을하는대 반응이 영... 아닌겁니다.. 그래서 물었죠. 사랑하는거맞냐구... 그랬더니 아닌거같다고하는겁니다.. 미안해서 붙잡았던거같다고.. 좋아하는사람생겻다고.. 그만하는게 맞는거같다고.. 그대로 저를 다차단하고.. 오늘이 4일째군요... 전정말힘듭니다.. 전진짜 그녀를사랑했습니다.. 대체저한테 왜이러는걸까요.. 현실을 깨달은걸까요.. 저의경제상태를... 아니면 진짜 그사람이더좋아져서 절버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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