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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돈때문에 부모 버린년인가요

버스가달린다 |2015.02.03 22:46
조회 13,332 |추천 0
감사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11
베플|2015.02.04 05:44
카드 다 정지 하시구요 혹시 어머니가 남 앞으로 보험 같은거 들어서 그걸로 대출 받을수 있으니 보험 있음 해약해버리시고 본인이 직접 드시구요 내 명의 함부로 사용하면 이제 경찰에 신고할꺼라고 내 명의로 된 어느것도 건드리지 말라 하세요 그리고 무료상담 해주는 곳 가셔서 파산 신청을 하시던 어케 해서라도 빚 이자 덜 내고 갚으실 방법 있는지 알아보시구요 가족이랑 그냥 인연 끊으세요 호적 파라면 그냥 파세요 안고쳐져요 평생 돈만 벌어 빚만 갚다 끝나요
베플|2015.02.04 08:55
와.....그돈 전부 오빠한테간게 틀림없네요 빼다박은 억지지론에 어머니태도보니까... 님이름으로 대출마랄때 그리고 이모가 돈관리 님보고하랄때 말들었어야죠.... 부모라고 옳은말만하나요? 왜 한번당해놓고 또당해요? 통장안보여주는데 대출금갚았으니 안보여주겠어요? 아 답답하네정말 남친이 불쌍해하건 사정이안좋건 징징되지마시고 앞쫌 제대로보고 끊을꺼끊으세요 님은 지금도 가족들과 연끊을 생각없으시잖아요 그저 남친한테 미안한것뿐이고 이주 말아먹기전에 다 차단하시고 님명의카드 다 없애세요 그리고 본가에있는 님 도장이며 통장 전부 회수하시구요 바보같이굴면 또 당하고 더 큰 빚을질거에요 정신똑바로차리세요 더 당하면안되잖아요 빚 다갚고 다시 돈벌쯤 어머니랑 오빠가 또 나타날겁니다.... 그때 잘물리치셔야해요 그때 또 잡히면 평생...님은 한납하며 사시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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