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도 몇 번씩 계속 니가 생각나 ㅎ..ㅋㅋㅋㅋ
웃어줬던거, 장난치다 손 잡았던거,
가까이 서서 널 올려다보며 소소한 얘기했던거,
나랑 장난치다 나한테 툭 던진 한 마디까지도
누가보면 사귄줄 알겠다ㅋㅋㅋ
근데 나 너 진짜 좋아해
너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난 진심이야
뭐.. 넌 나한테 관심같은거 없겠지?
그냥 마주쳤을때 어색하지 않고
너랑 나 사이에 문제 없게
지금 서로를 보면서 장난치며 웃는것처럼
나중에도 꼭 웃을수 있게
적어도, 얼굴 찡그리진 않게
지금처럼만 지내도 참 좋을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