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견례 날짜만 잡으면 되는 상황인데
남자친구 아버지께서 전화를 하시더니
저에게 그쪽 양반들도 상견례 하고싶어한다면서
이렇게 얘기를 하시더라구요...
우리 부모님을.... 그쪽 양반이라고....
근데 전 이말이 왜이렇게 기분이 나쁜지 모르겠어요
남자친구한테 얘기를 할까하다
혹시 저혼자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건지해서
조언 얻고자 글남깁니다..
안녕하세요
상견례 날짜만 잡으면 되는 상황인데
남자친구 아버지께서 전화를 하시더니
저에게 그쪽 양반들도 상견례 하고싶어한다면서
이렇게 얘기를 하시더라구요...
우리 부모님을.... 그쪽 양반이라고....
근데 전 이말이 왜이렇게 기분이 나쁜지 모르겠어요
남자친구한테 얘기를 할까하다
혹시 저혼자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건지해서
조언 얻고자 글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