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기인거 같다며 더이상 좋아하는지 아닌지 모르겠다고
헤어지자고 했던 너에게 잡아도보고
술에취해 너를 찾아도보고. 연락도해보고.
잡고싶지만 안될거라는거 알기에 그냥 이자리에 있네
아직 3일밖에 안되서 그런가..?ㅎ
받은기억밖에 없어서 미안하다며
그래도 난 줄수있어서 좋았어.
나랑 더이상 만날수 없겟지만
아프지말았으면 좋겠다 .
아참 ㅎ 나 담배도 안필라구
너 보고싶은것도 연락하고싶은것도 참는데
이따위 담배 하나 못참을까..
보고싶네
친구들한테 속시원하게 말하기도 남자라서 뭐하고..
그냥 일기처럼 써봤어요 저 말 걔한테 보낼수도 없으니까
휴.. 살면서 처음으로 여자때문에 정신차리고
살수있을거같다고. 나중에 결혼해서 아침에 내가 눈을뜨게되면 항상 니가 옆에서 자고있길바랬는데
헤어진시간이짧아서. 못해준기억이많아서
너무 후회되고 힘드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