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00일정도 사귀고 헤어진 여자친구가있어요
같은학원을 다녔는데 헤어진뒤 학원에서 다툼이있었는데
그 뒤로 얼굴봐도 인사도 않하고 말두안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제가 손을 다쳐 학원을 쉬고있었는데 친구들이
그 여자애가 다른지역으로 이사를 간다네요 맘같아선
이사가기전에 같이 있고싶었는데 그럴수없어서 참 가슴이 아팠어요 그렇게 그리워 하고있을때 헤어진지 거의 1년만에
톡이왔어요 "오빠 요즘 뭐하고 지냈어?"이렇게 물어보길래
그냥 그럭저럭 잘지냈다 그랬죠 오랜만에 톡을하니까
조금 많이 어색하더라고요 그리고 2~3시간 톡하다 보니까
옛날예기가 나오더라고요 사실 많이 보고싶었다고 그런예기를하니까 속이 약간 후련해?진달까? 그래서
매일매일 톡하다 보니까 더 좋은마음이 생긴달까?
그래서 고백을 해봤어요 첨엔 안받아 줄것같더니 받아주더라고요 근데 어떤 사정때문에 너무 금방헤어 졌어요 헤어지고 매일 연락도 안하고 하나도 안그립더라고요 근데 어느날 연락이온 날이있었는데 무뚝뚝하게 톡했죠 마치 난 너랑 톡하기 싫다 이런식으로
근데 어느날 갑자기 보고싶은거에요 현재는 계속 보고싶고
1년전처럼 돌아가고 싶어요 근데자신이 없어요
이제 잊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