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톡이 될줄은 몰랐네요... ;
에.. 일단 알바로 일하지만 좀 오~래다니면 정직원으로 해준다했습니다.
또 제가 몇년만 있음 30살도 되고해서 -_-;;...
전문직공부하면서 다닐생각이었어요... (지금도 공부중이고요)
1시간반이 좀 걸리지.. 일도 그리 나쁜편도 아니고 많은편도 아니라서
괜찮았는데 그놈의 행사땜에 한달만할지 고민이네요...하..
아무튼 잘 생각해보고 결정해야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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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에 회사 행사 2번(모두 일요일에)있습니다.
면접때도 행사준비 같이해야한다는 소리는
들었지만 몇시부터 몇시까지인지
이런건 못듣다가
어제 상사에게서
아침7시부터 저녁 9시까지 행사 준비 및 정리
제가 다해야하고 정리된 물건
사무실로 갖고와서 월요일 아침에
혼자 정리를 다 해야한답니다....
참고로 직원은 저 혼자뿐이고
전 정직원 아니고 알바입니다...;
일요일에 가는건 상관이없고
아직 한달도 안된 신입이라
군소리 없이 일은 해야겠지만.....
아침 7시부터...준비를 해야한다는게 좀....그렇네요;
집에서 회사 거리는 1시간 반입니다.
적어도 4시에 일어나야하고..
늦어도 5시반에는 나가야한다는 소리인데..
그냥..진짜 가고싶지않네요;; ㅜㅜ
그날에 대한 수당지급도 안나오고
그냥 알바월급에 다 포함된거같은데..
(월급은 90~100만원)
그냥..싫어도 해야겠죠?.. ;
회사는 주5일근무, 가끔 야근있고
일은 많은편이 아니라 좋기는한데
한달만하고 관둘까 고민도 되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