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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살이 너무힘들음...

하아.. |2015.02.06 00:12
조회 261 |추천 0

 

음체로 쓸게요.. (가끔가다 음체가 아닐때도잇지만..) 철자 틀려도 이해해주세요..

 

중딩 1학년 2학년 3학년 떄부터 따엿음 

 

여긴 시골이다 보니 중학교애들이 당연한듯이 시골 고등학교로 올라왔음

 

중학교떄 여드름에 안경에 올백머리 공부못하고 착하고 소심하고 말주변도없고 당연히 친구없고  맨날 도서관 책만보고  (올백머리에 여드름은 사정 할머니랑 같이 지내면서 그때부터 생기게됬음) 진짜 중학교때 자살할까 생각도해봄

남자애들 괴롭힘 정도가 심각햇음 ...괴물 겨울공주 여드름 여드름 등등

여자애들중엔 나싫어하는애들많음 .. 외모도 이렇고 답답하다보니 그런것같음 싫어할만함

 

고딩때 올라오면서 친구를 사귈라고 드디어

머리를 풀고 할머니 몰래 반꼽슬 머리에 매직을 해버렸음 머리도 풀고 댕기고

피부도 여드름이 사라짐 흉터까지

고딩되고 나니 친구가 없음 .. 그래서  올백머리를 한 내가 아는 여자아이랑 밥을먹음

애도 나랑 중딩때 비슷했음 상황도 그래서 친구없어서 그런지 밥을 너무 빨리먹음

앤 그리고 공부도잘했음 어느날 이아이가 날 비하함

 

"나는  1등급 뜨는데 너는 이쁜것도아니고 공부도 못하고 인생 어떻게살꺼야?"

"병x 엠x인생 한XX"

상처 엄청 받음.. 엠 X 이거 쓰면안되는 욕임 나한데는 엄마가 안계심

그욕 듣는순간부터 억지로 눈물 꾹꾹 참아가며 듣음

그애가 크게 하는 욕을 들은 남자애들은 나를 비하하기 시작함 

"한xx 보다 못한 년"  "니 삼대 한xx"

나는 그걸 웃으면서 똑같이 말해주지만 그런말하긴 싫음..

 

내가 이애랑 같이 안다녓어야되는건데..

1학년때 엄청초기 때 나랑사귀다고한 남자아이가 두명잇었음 그아이들은 따엿던걸 몰랏던 아이들

같은 이유임 "착해서" 사귀자고햇지만 이미 나는 중딩고딩 일명 따 엿기 때문에

사귀자고 사겨놓고 차여버릴까봐 거절함

이미 사귀자고 한 한놈은 날 미x듯이욕을함.. 마음에 피멍이 든것같앗음 난 그애가 좋았음

사귈 마음도잇엇지만 그 애 친구가 나를 욕하던 친구엿음.. 그래서 거절함..

  

속상함 과 자해라는 생각이 온 머리를 돌아 다녓지만 억지로 참고 참고 참았음

남자애들은 체육시간 때 내가 공을 맞자도 미안하다는 말을 절대로 안함

미x듯이 웃기만 할뿐 그뿐

놀려서 울때그럴때마다 내눈물은 눈물도 아닌 취급이였음

 

이제 고 3이되었음 이제 버티기 너무 힘듬

쌤들에게 말해봤자 그만임 매년 마다 말해봤음 단임 바뀔때마다

그 1등급 나오는던 애랑 반이 갈라짐

또 놀림받을까봐  전전긍긍하는데 미치겟음 ..뭐라도 내가 바뀌면 관심을 줌..

또 놀림 받기싫음..그게 한사람한데는 엄청난 고통과 사후스트레스 두통을 남김

너무 답답하고 살기싫음

인문계 문과에서 1등급도 아닌 5~6 등급이 ..

야자를해봤자임 집중력도 없고 영어수학 기초도없음..

 

나는 정말 용기내서 쓴 판임..공부도못하고 이쁘지도않고 친구도없는

나한데  어떻게 살아가야될지.. 말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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