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다 잊었겠지?
난 아직 다 못있었어..
너와 걷던 길, 같이 갔던 곳, 너와 먹었던 음식,
너가 좋아하던 음식, 싫어하던 음식, 너가 자주했었던
말들..이 모든것들이 자꾸만 생각이나..
너무 보고싶다 잘 지내보여서 참 다행이라고 해야할까?
지금도 앞으로 언제까지일지는 모르겠지만 많이
보고싶을꺼야.. 두번 잡으려고 했던 것 같은데 ...
더 이상은 못 잡겠다 너가 너무 잘 지내는것같아서
방해하는걸까봐.. 내가 혹시나 더 싫어질까봐...
가끔씩은 내 생각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