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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와 가해운전자가 짜고 피해차량 조수석에있던 저를 보험사기로 수사를 합니다 억울하고 갑의횡포가 이런것인가 싶고 무섭습니다

피해차랑 |2015.02.06 20:38
조회 423 |추천 0
흥국화재보험사에서 보험금지급을 피하기위해 교통사고 피해자의 인원수를 자신들의 고객인 가해차량 운전자와 짜고 동승자를 못본척하고있습니다 . 너무억울하게 동승자였던저는 대인끼워넣기라는 사건명으로 보험사기범취급을받으며 조사를받고 동의없이 녹취당했습니다. 있지도않은 시나리오와 서류를꾸며왔고 여자혼자입원해있는 환자에게 자신이전직형사라 언급하며 취조당했습니다 대기업에서 이대로 힘없는 저를 사기꾼 만들수있을거같아 무섭고 너무억울합니다 . 보험접수번호는 2015-0202-00394 인 교통사고 사건 피해자입니다. 사고는 2월 2일 오후 6시반~7시경 강남구청역에서 학동사거리방면 도로에서 좌회전 신호를 기다리던중 후방충돌로 인해 피해를 입었습니다. 신호대기중이었음에도 충돌시 충격과 소리가 컷던이유는 뒤에있던 운전자가 직진후좌회전인 신호등을 동시신호로 착각을하여서 가속패달을 밟았기때문에 충돌시 몸의 반동이 심했습니다.
당시 가해차량운전자는 운전자와의 대화에서 본인과실을 100% 인정하고 사고장소가아닌 좌회전을 한후에 이야기하길 원했고 조수석에타고있던 저는 좌회전을한후에 내려서 차량을 확인하고 다시 차에 탔습니다. 그때 가해차량운전자를 처음보았고 그운전자도 저를 확인했습니다. 너무놀래서 손발이며 입주변까지 떨리는 상황이었고 한기가들어서 밖에 조금도 더 있을수 없었으며 평소 겁이많아 눈물까지 날지경이었습니다. 한참후에 흥국보험사 직원이 왔고 운전자와 제이름을 사건경위등을 확인하고 한참후에 보험접수번호를 개별적으로 보내주었습니다.
현장을 떠난후 가해차랑 운전자에게서 저희 차량운전자에거 전화가왔고 동승자분과 진료잘받으시라는 말로 통화를 마쳤습니다. 목과 허리에 근육이 놀라서인지 통증이 느껴져서 응급실에서 진료를 받고 입원하라는 권유에 사고당시 놀랐던것때문에 집에서 쉬고싶어서 귀가하였고 밤새 아파서 잠을설치고 악몽을꾸고 다음날 2월3일 목,척추 전문병원에 입원을 했습니다.
입원후 이틀째 2월4일 대인담당자가 찾아와서 현재 상태를 듣고 돌아가고 바로어제 2월 5일 보험사에서 또 남자분이 찾아오셨습니다. 사건조사팀에서 나왔다는 그분은 오셔서 사건이 말이맞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들으러왔다며 운을떼었고 문답형식으로 조서쓰듯이 기록을 하셨습니다. 기록하며 문답을 이어가던중에 자기는 전직형사출신이라는 사건경위조사와는 전혀 관계없는 말을하며 가해차량운전자를 본것은 맞냐며 어떤옷을 입었는지 실제 그상황에 있었던게 맞는지 저를 추궁하기 시작했습니다. 듣다보니 느낌이 이상해서 들고온서류를 보니 서류제목에는 보험범죄조사 라고 쓰여있었고 사건명과 사기유형이라는 칸에 피해자물 끼워넣기 라는 죄목이 적혀있었습니다. 알고보니 저의 동의없이 몰래 대화를 녹취중이었고 저는 사기꾼이되어서 조사를 받고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너무도 억울하고 무섭기도하고 병실에 아파서 누워있는 나에게 이렇게 범죄조사서까지 서류를꾸며 찾아와서 조사중이라는 사실에 대기업이 이렇게 나를 사기꾼으로 몰고간다면 아무힘없는 나는 대기업에서 꾸민서류대로 범죄자가 되는것은아닌가 무섭기까지 했습니다. 그쪽에서는 이미 우리쪽에 증거인 블랙박스가 없는상황이라는 전혀근거없는 거짓진술과 현장출동자가 동승자는 바빠서 먼저갔다는 말을 운전자에게서 전해들었다는 거짓진술로 가해차랑운전자와 짜고 이런 상황을 만든것 같았습니다.
저는 제 지인인 운전자와 통화후 상황을 이야기하자 운전자가 흥국화재 강남지역대인담당자와 연락을 하였고 문자내용을보니 가해차랑인 흥국화재의 고객이 거짓말을 하고있는것을 알면서도 블랙박스가 없다느니 동승자가있었는데 바빠서갔다느니 하는 시나리오를 함께짜서 보험사기사건으로 서류를 만들어서 가지고 왔던것이었습니다. 가해차랑은 어떤회사의 대표이사였고 저희는 아무것도 아닌 평범한 시민일 뿐인데 힘이없어서 이런일을 당하는것인가 너무나 억울하고 무섭고 두렵습니다. 이대로 사기범으로 몰아간다면 대기업을상대로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교통사고로 인한 후유증으로 잠자리도 불편하고 늘어가는 통증에 이렇게 앉아서 글을쓴다는것조차 너무 괴롭습니다. 사건조사실장이 다녀간후로는 신경도 너무 쓰여서 잠도못잤고 머리도 너무아픕니다. 교통사고만큼이나 심적으로 너무 무섭고 괴롭습니다. 제가 보호받을수있도록 저와 저의지인인 운전자가 보호받을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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