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8개월동안 행복한 추억과 네가 참 좋았는데
오늘 헤어지잔 말듣고 억장이 무너지는것 같더라
빨리 잊고 좋은사람 만나라고...?
난 네 약속 다 지키려고 항상 주의했는데
네가 원하는것도 다 해주려고 다 해줬는데
넌 날 떠나버리고 헤어지기 전날밤 부터
나랑 친한 여동생과 연락을하네
오늘 헤어진지 몇시간도 안 지나서 나랑 친한동생한테
보고싶다고 말해 달라고??내가 너한테 이거밖에 안되 라는말도 왜 했어??
나랑 그동안의 시간은 다 헛된거야..?
오늘 다 잊을려고 햇는데 쿨해지려고햇는데
동생이 보내주는 내용들이 내 머릿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