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기준으로 본처는 애낳는게 당연했지만
세컨드, 첩년들은 애를 낳는게 당연한게 아니고 낳아주는게 맞음
그리고 애낳고 나서 금전적인 보상 요구하는 것도 당연하게 생각했지
본처 중 아무도 애낳고 그거로 유세하지도 않았고 금전 보상도 요구 안 했음
요새 김치년들은 처의 마인드가 아니라 첩의 마인드 갖고 산다고 보면 딱 맞음
그래서 매춘도 잘하는듯
옛날 기준으로 본처는 애낳는게 당연했지만
세컨드, 첩년들은 애를 낳는게 당연한게 아니고 낳아주는게 맞음
그리고 애낳고 나서 금전적인 보상 요구하는 것도 당연하게 생각했지
본처 중 아무도 애낳고 그거로 유세하지도 않았고 금전 보상도 요구 안 했음
요새 김치년들은 처의 마인드가 아니라 첩의 마인드 갖고 산다고 보면 딱 맞음
그래서 매춘도 잘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