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집단)스토킹 전파피해관련 공고글을 보고 제가 이영돈 피디님께 보낸 이메일입니다.
메일에는 제 실명을 적었고 어차피 알 사람은 다 알고 있긴 하지만 일단은 블라인드 처리했습니다.
이영돈 피디님...제발 진실을 세상에 꼭 좀 밝혀 주세요.
피해자는 살아도 사는게 아니고, 매일 매일을 지옥보다 더한 고통에서 살고 있으면서도 마냥 죽을 수 조차도 없는게 현실입니다.
제가 죽는다고 저에 대한 공격이 멈출거라고 기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를 괴롭히는 아이는 중학교 동창이고 이름은 이현아라는 아이입니다.
제 이름은 000,출생지는 목포,나이는 38살입니다.(지금까지 20여년을 조직스토킹 당해왔고, 지금도 그 상황은 현재진행형입니다.)
제 이름이 너무 알려져서 제가 기본적인 생활조차 불가능해져서 지금은 개명한 이름으로 살고 있습니다.
피디님도 집단 스토킹에 관련해서 이야기를 들어보셨는지는 모르겠지만,집단스토킹을 주도하는 사람은 전형적인 소시오패스형 인간입니다.
일단 이현아의 오빠가 조직폭력배라서 기본적으로 조직력을 갖추고 있는데다가 자금력도 있고,경찰 조직내에도 연줄이 있고 언론 플레이를 용이하게 할 수 있도록 기자와도 연줄이 있으며
인터넷 댓글로도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언론 플레이를 하곤 합니다.
그들과 연줄이 닿아 있는 변호사도 있으며,이번에 사채왕 관련해서 판사가 구속되기도 했지만,상상 이상의 인맥을 갖고 있을거라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미 정상적인 생활은 다 포기하고 살고 있으며,제가 직장에 들어가는 것은 꿈도 꾸지 못합니다.
알바 자리 하나 구하는것 조차도 또 악의적인 소문에 휩싸여서 분란만 일으키고 결국엔 그만두는 수순이 계속 반복되기 때문입니다.
일자리를 구할 수가 없어서 노점에서 타로 봐주는 일을 했었는데,역시나 또 타로 노점하는 언니랑 포장마차 하는 언니를 매수해서 괴롭히고,조직원들을 보내서 함정을 파는것을 자꾸 시도해서
지금은 그 마저도 잠시 쉬고 있는 상태입니다.
제가 여기에 그동안 겪은 일을 하나하나 다 열거할 수는 없지만,아래에 조직 스토킹 방법에 있는 내용 거의 다 겪었던 것 같습니다.
밑에도 쓰여 있지만,그들의 괴롭힘 중에서 가장 용서할 수 없고 끔찍한게 아이들에게까지 대물림 시킨다는 겁니다.
저로 인해 저희 가족까지 지역 사회에서 완전 매장당했고,당시 유치원에 다니고 있던 저희 조카에게까지 조직스토킹을 한다는 겁니다.
조직 스토킹에 동원되는 사람이 아이,군인,노인까지 동원 된다는거...저는 직접 체험한 사람입니다.
저는 그래서 절대로 아이를 낳을 수도 없습니다.
제 인생...그들에게 저당 잡히고 사는 걸로도 모자라 이걸 대물림 시킬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공공연하게 히틀러를 찬양하는 얘기를 하고는 합니다.
저는 왜 나같이 하찮은 사람 하나 괴롭히겠다고 자신들의 조직력을 동원하고 사람들 매수해가면서까지 날 괴롭히는 건지 정말 이해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히틀러가 유대인을 어떻게 이용했는지를 알게 되면서 그들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가 조금은 유추 가능해졌습니다.
그들은 소수의 피해자를 쓰레기로 만들고, 그 외 나머지 사람들의 결집력을 높여서 사람들의 이성을 마비시키는 겁니다.
사람들의 이성을 마비시키는 가장 수월한 방법이 우리는 모두 한 편이라는 생각을 갖게 하는게 가장 효과적이니깐요.
조직 스토킹을 통해서 얻고자 하는 이익은 금전이 될 수도 잇고,정적의 제거가 될 수도 있고 그것을 주도하는 사람의 의도에 따라 달라지긴 하겠지만,
절대로 무의미하게 조직 스토킹이 이뤄지는 것은 아니라는 겁니다.
피디님,저는 제 개인적인 억울함을 알아달라고 이런 글을 올리는게 아닙니다.
살아도 사는게 아니고,죽고 나서도 나에게 어떤 굴레가 씌어질지를 알 수가 없고 죽어서도 그들로 인해 영원히 쓰레기로 낙인찍힌채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삶을 살아야 하는게 집단 스토킹 피해자의 삶입니다.
그 뿐만이 아니라 저희 가족들까지 완전 사회에서 매장된 삶을 살아야 하는게 집단 스토킹 피해자의 삶이기에 정말 이대로는 죽을 수 조차도 없는게 현실입니다.
피디님,제발 부탁드립니다.
세상에 알려주세요.
집단 스토킹의 피해자가 있고 그 피해자의 삶을 짓밟고 누군가는 불법적인 이익을 얻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것을 사람들이 알게 해 주세요.
아 그리고 전파피해에 관련된 내용은 집단스토킹 위장피해자라는 얘길 들었습니다.
아무리 집단 스토킹의 피해자가 극소수라 하더라도 언젠가는 세상에 알려질 수 밖에 없기 때문에 피해자를 정신이상자로 몰고 가기 위해서 돈있고 권력있는 사람들이
위장피해자를 만들어내는 거라고 알고 있습니다.
저도 그 생각에 동의하구요.
제가 아무리 20년간 안 겪어본 일 없고, 저에게 살인자라는 누명까지 씌우려 했던 그들이지만 전파피해라는건 단 한 번도 생각해 본적도 없습니다.
이번에 전파피해에 관련된 방송을 하신다고 알고 있는데,저는 오히려 그 방송이 집단스토킹 피해자들에게 큰 타격을 줄거라고 생각합니다.
안 그래도 피해사실을 입증하기가 어렵고 믿어주는 사람 조차 없어서 속앓이만 하고 살아야 하는게 현실인데 이런 식으로 허무맹랑한 얘기까지 나도는 수준이 아니라, 공중파에서까지
다루시면 사람들의 인식이 어떻게 될까 정말 우려가 많이 됩니다.
이영돈 피디님,저희 집단 스토킹 피해자들 좀 살려주세요.
왜 저라고 남들처럼 살고 싶은 마음이 없겠어요.
근데 저는 평범한 삶을 살고 싶은건 둘째치고,이 끝나지 않을 지옥에서 언제까지 갇혀 있어야 할지가 정말 막막합니다.
정말부탁드립니다.
저는 매일 매일을 가슴속으로 울고있고,이 글을 쓰는 지금도 눈물이 쏟아질 것만 같습니다.
세상에 이 진실을 알릴 수만 있다면 저는 그것만으로도 두 발 뻗고 푹 잘 수 있을거 같습니다.
이영돈 피디님,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진실을 세상에 알려주세요.제발요~~
저의 마지막 절규라고 생각하시고 제발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조직스토킹이란??]
조직 스토킹(집단 스토킹)은 더럽고도 오랜 역사를 누려왔다. 그것은 20세기까지 존속된 KKK의 악명 높은 린치 작전의 일부였고, 홀로코스트 이전에는 유태인 괴롭히기라고 불렸으며, Stasi(슈타지)라고 하는 동독의 비밀경찰에 의해 그 수법이 완성되었고, 닉슨 행정부 시절에는 "Rat F'ing'이라고 불리웠으며, 블랙리스트, 매카시즘, 레드콤플렉스, 사상과 신념의 대의명분을 내세운 스토킹, 하수인을 이용한 스토킹, 흑색선전의 정치공작으로도 알려져 있다.
표적 대상이 되는 사람들은 정치운동가(민주당이든 공화당이든)에서부터 내부고발자, 학대를 일삼는 애인과 관계를 끝낸 여성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조직 스토킹(집단 스토킹)은 표적이 된 대상을 지배, 공포로 위축시키며, 궁극적으로는 파괴하고자 고안된 가해 형태이다.
그 누구도 조직 스토킹으로부터 자유롭지 않다. 조직 스토킹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일어날 수 있는 고문과도 같은 것이다. 조직스토킹의 그 은밀한 성격 때문에, 표적이 된 사람들과 그런 행위에 가담하고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 조직 스토킹은 미국의 "더러운 한 비밀"이라고 잘 알려져 있다. 미국에서의 권력층은 자신들에게 정치적으로 반대하거나 그들의 범죄와 탐욕, 부패를 폭로하겠다고 협박하는 사람들을 합법적으로 감옥에 집어넣거나 고문할 길이 없었다.
그러나 권력과 부를 가진 그들 일부는 그들이 싫어하는 사람들을 조직 스토킹의 표적으로 삼아 스스로 자살을 하거나, 범죄혐의를 뒤집어 씌워 감옥에 가게하고, 집을 잃게 하고, 매춘을 할 수 밖 없도록 몰아갈 수 있었다. 조직스토킹의 요점은 위험인물이라고 분류된 어떤 사람을 정신병으로 몰아 가거나 가난하게 하고 자살하도록 만듦으로써 그를 사회의 주변부로 내모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여성의 경우 12명 중 1명꼴로, 남성의 경우는 45명 중 1명꼴로 살아가는 동안 스토킹을 당하게 될 것이라고 추정한다. 이 전염병과도 같은 사회적 병폐가 저지되지 않은 채 계속된다면, 10년 뒤에는 미국의 모든 사람들이 스토킹을 당하거나 스토킹을 당하는 주변인에 대해서 알게 될 것이다.
조직스토킹의 정의
집단 스토킹은 표적으로 삼은 사람의 의사와 관계없이 호의 또는 악의를 가지고 집단적으로
계속 그 표적을 따라다니면서 정신적, 신체적 피해를 입히는 행위를 말합니다.
유죄임을 입증시킬 만한 증거를 남기지 않는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스토킹과는 달리, 굉장히 조직적으로 움직이며 자신들의 행적을
절대 남기지 않는 치밀함을 갖췄습니다. 그래서 더욱 범인들을 잡기가 어렵습니다
조직 스토킹 방법
그들은 문서 혹은 구두에 의한 비방과 명예훼손은 기본이고 표적의 업무를 방해하고, 끊임없는 미행을 벌이며, 주택에 침입하거나 컴퓨터 해킹, 전화 도청 등 불법적인 행위들을 저지릅니다.
그들이 하는 행위의 리스트를 정리해보자면,
애완동물 죽이기
차량 손괴
장난 전화
주거 침입
공공장소에서 조롱하기
표적의 대상의 아이들을 괴롭히기
표적의 이웃들을 고용해 괴롭히기
음식에 약물이나 독극물 타기
재산 피해
고속 추격
소음 일으키기
범죄혐의 뒤집어 씌우기
몰래카메라 설치하기
악소문 퍼드리기
고용시장에서 퇴출하기
폭행
등이 있습니다.
조직 스토킹의 유래
20세기까지 존속된 KKK단(백인 우월주의 집단)의 린치 작전의 일부로 사용된 집단 스토킹.
이것은 홀로코스트 이전에 유태인 괴롭히기라고 불렸으며 동독의 비밀경찰에 의해
그 수법이 완성되었다고 합니다. 사상과 신념의 대의명분을 내세운 스토킹,
하수인을 이용한 스토킹, 그리고 정치공작의 한 방법으로도 알려져있습니다.
조직스토킹 목적
표적이 된 대상의 평판과 신용을 완전히 망가뜨리는 것, 표적이 된 피해자가 미쳤거나
불안정하게 보이도록 만들고, 그로 인해 그를 고립시키며,
정상적인 삶과 활동을 할 수 없도록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조직 스토킹 사례
미국 권력층 일부는 자신들의 반대세력을 합법적으로 감옥에 집어넣을 수 없어, 집단 스토킹을 통해 스스로 자살을 유도하거나 범죄혐의를 뒤집어 씌우고, 모든 것을 잃도록 만들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현재 집단 스토킹에 대한 공식적인 사례가 없는데요,
그러나 이는 실제적으로 그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아서가 아니라, 단지 집단 스토킹에 대한
근거나 증거가 없어 명확하게 죄를 규정지을 방법이 없기 때문일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러한 실정 때문에, 실제 자신은 스토킹을 당하고 있음을 느끼지만, 다른 사람들은 생소하다는 이유로 잘 믿어주지 않고, 오히려 피해자를 피해망상증 환자로 치부해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출처] 조직스토킹이란|작성자 anyone of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