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내 동생이 지적장애인인데 복지관에서 언어치료나 막 미술치료받아도 몇개월뒤면 끝나고 다시 신청하고싶어도 대기자가 100명은 기본이라 2년뒤에나 할수있다함 진심 동생태어나고 이 나라가 얼마나 장애인들이 살기힘든세상인지 깨달음.내 소원이 동생보다 늦게죽는거임 부모님도 죽고 나도 죽으면 동생 누가돌보고그럼ㅋㅋㅋㅋ이 세상 무서워서 사회에 대해 아무것도 알려주고싶지도않고 사회의 더러움 보여주고싶지도않고 그냥 나이들면 동생이랑 귀농할까 생각도해봄ㅋㅋㅋㅋ걍 농사나 작게 하면서 살게.동생 장례식 다 치뤄주고 그뒤에 편하게 눈감는게 내소원임.물론 사람앞날은 모르는거지만. 국민들도 살기힘든데 장애인들도 오죽하겠음 진심 그래서 내꿈이 내 이름으로 장애인재단만드는거나 아니면 장애인병원만드는거임 쓰니까 짜증난다 청각장애인들 도와주는 수화해주는?사람들도 턱없이 부족하다하고 내가 알기론 이명ㅂㅏㄱ정부때 장애인등급 다 낮춰서 어떤 지체장애인 그 장애인콜택시 못타가지고 전동휠체어로 그 힘든길을 1시간동안 타고다니고.진짜 최소한의 복지는 해줬으면한다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