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 많이 보는 20대 중반 남자입니다 ㅋ 다들 이렇게 시작해야한대서-_-
저희 집안 부모님은 토속신앙. 즉 미신을 믿으시는 부모님이 계십니다. 그런데
교회보다는 불교쪽을 많이 믿으시는 듯 보이긴 하지만요.
그러나 점보러도 가끔 다니시고 그럽니다..
보통 아이가 태어나면 장례식장에 다녀오신 분들은 아이를 세이레가 될때까지
그 집에 방문을 하거나 아이를 보지를 않잖아요.
근데 저희 회사 대리가 그러더군요. 그 대리는 아주 진실한 기독교신자입니다.
월급이랑 아주 다 쳐박아 교회에 줄정도로 =ㅁ=;
근데 그거 다 미신이다 이럽니다. 길가다가 차가 고장으로 멈춰도
마귀가 내 차를 고장냈다고 하는 사람입니다 ㅡ.ㅡ;; (좀 캐난감)
근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예수도 미신인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자 종교전쟁을 시작해볼까요...
전 기독교에 아무런 감정도 없고 그냥 일상생활에서도 아무렇지도 않게 살아가는데
이렇게 예수쟁이들 말이 나오면 캐짜증나려고 합니다.